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1월 14일 기침 총회는 신년 하례회에서 ‘헌혈운동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김일엽 총무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 사회의 피로도가 많이 누적됐다.. 
이지선 교수 “왜 사는 게 재미 없었는지 알게 됐어요”
CGNTV SOON이 이지선 교수(한동대)가 '왜 사는 게 재미가 없는지 알게 됐어요'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영상을 27일 게재했다. 이 교수는 "그 전에 살아있는 것에 대한 기쁨을 크게 느꼈는데, 40살이 된 지금은 세상 재미가 없어졌다"며 "아는 사람들이 '만나서 밥 먹자'고 했다. 자기 스케줄이 너무 바쁜 분들인데 그들은 '우리 만남을 통해서 좋은 일 하자'고 했다"고 했다... 
기독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11기 모집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이 영성학 수사과정 11기 과정을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5일부터 22일까지며 등록금 전액은 온누리교회의 협찬으로 면제다... 
과신대,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 강좌 개설
과학과신학의 대화(과신대)가 2021년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를 시작한다. 수강신청 기간은 1월 8일~2월 15일까지다. 과신대는 "그 동안 아쉽게 과신대 콜로퀴움 강의를 놓친 분들을 위해 '콜로퀴움 방학 패키지' 수업을 만들었다"며 "2월 한달 동안 지난 콜로퀴움 강의를 한꺼번에 보실 수 있다. 뇌과학, 과정신학, 심리철학, 진화론, 케노시스 창조론 등 흥미로운 강의로 가득 채웠다. 추운 겨.. 
서울영동교회, 코로나 피해 교인 돕기 위해 ‘무이자 대출’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교인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는 헤세드뱅크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영동교회는 헤세드뱅크에 대해 "서울영동교회 교인 중에서 갑작스런 경제적 위기에 처한 가정에 일시적이나마 소정의 경제적 지원을 함으로써 그 가정이 위기를 모면하고 회복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다... 
서울시, 2월 ‘이달의 서울문화재’로 승동교회 등 3곳 선정
서울시는 관내 문화재 및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서울시 SNS 계정에 소개하는 ‘이달의 서울문화재 카드뉘우스’ 2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첫 번째 문화재로 서울승동교회 등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목포사랑의교회, 중증장애인 세대에 2년간 매월 의료비 지원
목포사랑의교회(담임 백동조 담임목사)가 지난 22일 부흥동 소외가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자녀 4명이 장애가 있는 A씨 세대에 2년간 매월 10만원씩 의료비로 지원된다. 목포사랑의교회는 매주 금요일 사랑의 식품꾸러미를 부흥동 3세대에 지원하고 있다. 매년 명절 때도 부흥동이 주최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백미 50포(10kg), 김장김치 등을 꾸준히 지원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제12회 세빛나 온라인 캠프 성료
(사)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이하 강교선)는 최근 3일 동안 ‘성령의 권능으로 부활을 증거하라!’는 주제로 제12회 세빛나 온라인 캠프를 개최했다. 초·중·고 학생 215명과 교사 및 스텝 75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세빛나 스튜디오(춘천)에서 최초로 열렸다... 
“낙태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 반대”
바른인권여성연합(공동상임대표 이봉화·이기복)은 ‘낙태를 지향하는 임신·출산 지원을 반대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가 정한 낙태죄 개정 시한이 작년 연말로 마감됐다. 그러나 국회는 개정안을 논의하지 못한 채 해를 넘겼고 입법공백으로 인한 현장의 혼란과 무고한 생명의 희생이 계속되고 있다”며 “형법상 낙태죄가 엄연히 남아있는 상황에서 국회의 논의를 통해 정리되.. 
“대북전단이 최선” VS “남북대화 무드에 악영향”
박영환 교수(서울신대 선교학)가 ‘대북전단사역의 원조’ 이민복 단장(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을 27일 자신의 서울신대 연구실에서 만나 ‘대북전단 사역’을 두고 토론했다. 이 단장 역시 기독교인이다. 이날 박영환 교수는 “통일을 위해서라면 우리 정부는 북한을 대화상대로 존중하고 서로의 보폭을 맞춰가며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현재 文정부가 북한 당국.. 
“하나님은 신앙 훈련 통해 성장하길 원하셔”
박 목사는 “손양원 목사님은 나환자의 고름을 짜주며 사셨다. 일제 강점기 때 6년 동안 신사참배를 거부해서 옥고를 치룬 뒤 1950년에 사살 당했다”며 “1948년 여수 반란 사건에서 그의 아들은 예수 믿는다는 이유로 같은 친구에 의해 순교를 당했다. 왜 성자 같은 손 목사에게 이런 고난이 찾아왔을까? 오히려 고난은 그에게 축복이었다”고 했다... 
“조희연 교육감, 학생인권종합계획 시행해선 안돼”
40개 단체가 참여하는 건전한 사회단체 전국협의회(이하 건전협)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학생인권종합계획 실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25일 발표했다. 건전협은 “학생들의 동성애 행위를 인권이라 주장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 조희연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인권을 학교교육 전반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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