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남성연대는 “지난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현행법을 개정해야 했으나 개정안을 채택하지 않아 현재 대한민국은 낙태죄는 공백상태에 있다. 명목상이라도 지키고 있던 태아 보호의 울타리가 없어진 것”이라고 했다... 
“교회를 과장되게 코로나 주범처럼 비난하지 말길”
이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이하 코로나)의 확진자는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는 초창기 정부와 책임 있는 여당의 안일한 대처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진단이다. 더욱이 황당하고 이해 못할 ‘중국과 고통을 함께 하겠다’는 정부의 그릇된 자세와 ‘중국 감싸기’로 인한 것”이라며 “따라서 코로나의 ‘슈퍼 전파자’는 국정을 책임진 정부와 그 결정에 동반자 역할을 정확.. 
겨울철 노숙인 보호 위해, 교회와 지자체 협력
실로암교육문화센터(이하 실로암)와 부천희망재단은 부천시와 함께 겨울철 거리 노숙인 보호사업을 펼친다. 노숙인 자활시설 실로암을 운영하고 있는 동광교회는 420만원, 부천희망재단은 651만원을 부천시에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숙박업소의 월세를 지원하는 응급잠자리, 도시락을 살 수 있는 쿠폰, 방한용품세트와 겨울패딩 등에 사용된다... 
NCCK, 부활절맞이 묵상집 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는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2021년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준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부활절 맞이 묵상집 『그리스도의 부활, 새로운 희망! “예수께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다”』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샘복지재단 ‘40일간의 동행’ 사순절 저금통 캠페인
사랑의왕진가방 보내기 운동과 유엔 대북제재 면제승인을 받은 북한 병원 현대화 사업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역을 펼쳐 온 샘복지재단은 매년 사순절 기간 동안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고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기도동행과 저금통 모금 운동을 펼쳐왔다...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닌 신앙의 본질적 과제”
이어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헌신을 무시하고 공익을 외면하며,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들을 ‘종교의 자유’의 이름으로 행하는 죄로부터 모든 한국교회가 자유롭지 못함을 고백하며 국민들께 사죄 드린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한 방역은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신앙의 본질적 과제다. 사회 안정과 통합을 위한 자기희생과 헌신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사명”이라고 했다... 
예장 통합, 작은교회 위한 2차 전국 모금 실시
예장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사회봉사부(부장 임한섭 목사)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작은 교회를 위해 전국 모금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예장통합은 산하 전국 노회들에 보낸 공문에서 "큰 광풍 속에 '주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않으십니까?'라는 제자들의 절규가 코로나19의 현장 속에서도 들려오고 있다"며 "현재 교단 소속 9,288개 교회 중 3,330여 .. 
창원시기독교연합회, 13년째 창원시에 쌀 기탁
경남 창원기독교연합회가 설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에게 10kg짜리 백미 1,000포대를 창원시에 기탁했다. 쌀은 창원기독교연합회 산하 교회 성도들이 어려움을 나누고자 모금한 2,700만원으로 마련된 것이다... 
NCCK 화통위 “부산항 8부두 미군 세균실험실 즉각 폐쇄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정병두, 이하 화통위)가 ‘부산항 8부두 미군 세균무기 실험실 폐쇄하라!’는 제목으로 2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0년 9월 2일 새벽, 부산항 인근 도심지역에 원인불명의 사이렌 소리가 새벽 5시부터 오전 8시경까지 3시간 이상 지속되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이민복 단장 “나의 대북전단이 100% 합법적인 이유는…”
박영환 교수(서울신대 선교학)가 ‘대북전단사역의 원조’ 이민복 단장(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을 26일 자신의 서울신대 연구실에서 만나 ‘대북전단 사역’을 두고 토론했다. 개신교 신자이기도 한 이민복 단장은 이날 자신의 대북전단 사역이 합법적이고 안전한 사역이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피로회복’ 기침, 10만명 헌혈운동 전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1월 14일 기침 총회는 신년 하례회에서 ‘헌혈운동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김일엽 총무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 사회의 피로도가 많이 누적됐다.. 
이지선 교수 “왜 사는 게 재미 없었는지 알게 됐어요”
CGNTV SOON이 이지선 교수(한동대)가 '왜 사는 게 재미가 없는지 알게 됐어요'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영상을 27일 게재했다. 이 교수는 "그 전에 살아있는 것에 대한 기쁨을 크게 느꼈는데, 40살이 된 지금은 세상 재미가 없어졌다"며 "아는 사람들이 '만나서 밥 먹자'고 했다. 자기 스케줄이 너무 바쁜 분들인데 그들은 '우리 만남을 통해서 좋은 일 하자'고 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