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진평연)이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제주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건전한 비판에 혐오 프레임을 씌워서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지 마라!’는 성명서를 19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지난 12월 23일 제주도 도의회 본회의에서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표결을 앞두고, 반대토론에 나선.. 
밀알복지재단-한수원, 경주시에 스마트 안심 버스정류장 설치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함께 경주시에 ‘스마트 안심 버스정류장’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스마트 안심 버스정류장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정류장 외벽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을 통해 마련한 친환경 에너지로 다양한 편의·방범시설이 구동될 수 있도록 했다”고 했다... 
이정훈 교수 “결국 남녀 외에 다른 젠더가 있느냐의 문제”
이정훈 교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여 말고 제3의 성이 있다? 성 혁명과 프로테스탄티즘 해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영상을 16일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는 “68혁명을 통해 신좌파가 등장했다. 허버트 마르쿠제는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서구문명의 성적 금기가 인간을 억압한다고 했다”며 “존 로.. 
“하나님을 높이는 일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
존 파이퍼 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그분을 위해서 일하는 자들에 의해 더 높아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그분의 백성들을 위해 일할 때 더 높아진다. 사도행전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다. 그분이 우리를 돌보시는 것”이라고 했다.. 
안티페미협회 “알페스 사태는 페미니즘 범죄행각”
안티페미협회(이하 협회)가 ‘알페스 사태는 페미니즘 범죄행각이다’라는 제목으로 1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트위터 음지에서 ‘알페스’라는 문화가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한 래퍼를 통해 공론화 되었다”며 “‘알페스’란 실존하는 남자 아이돌을 동성애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항문성교부터 시작해 차마 입에 담기도 저급한 표현을 통해 변태스러운 성관계를 묘사하는 여성 문화인데 이미 수.. 
“교회는 세상과 싸우지 말고, 세상을 섬기자”
이 목사는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자기 정체성은 참된 신앙의 시금석이다. 세상엔 자신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자신은 세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다. 이는 자기비하이자 왜곡된 자기사랑”이라며 “지나친 자기 확신과 자기비하 모두가 왜곡된 자기 사랑이다. 자신을 지나치게 확대해서 열등감에 빠지는 것이다. 이처럼 교만과 열등감은.. 
팀 켈러가 기독교 거부자들에게 ‘반율법주의’를 설교하는 이유
유튜브 채널 ‘TGC 코리아’는 “켈러·파이퍼·카슨의 ‘복음 중심적’이라는 말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존 파이퍼 목사와 팀 켈러 목사의 대담 영상을 지난 16일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존 파이퍼 목사는 팀 켈러 목사에게 “목사님은 자유로운 영혼들에게 율법주의를 반대하는 설교를 하시는 이유를 여러 번 말했다. 율법주의자가 될 위험과는 거리가 아주 먼 세속주의자들에게 말이다”라며 “왜 이들에게 율.. 
밀알복지재단, 한국교회와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한국교회와 함께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해 치료가 시급한 영유아 장애아동을 돕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늦지 않게 지켜주세요’는 사회의 무관심과 의료사각지대 속에 놓인 저소득가정 영유아 장애아동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라며 “캠페인명에는 치료가 시급한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영화 ‘IF 패밀리’ 현실화 될 수도”
윤학렬 감독(영화 IF패밀리 감독)이 15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6회 강좌에서 ‘차별금지법과 골든아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윤 감독은 “영국 유럽 교회는 현재 놀이터, 운동시설, 술집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왜 유럽교회가 무너졌는가? 100년 전 조선 땅에 선교사를 보냈던 영국교회가 어떻게 무너졌을까..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조희연 교육감 사퇴하라”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외 27개 단체는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교에서 동성애와 좌익사상을 의무교육 하려는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며 규탄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은 작년 12월 인권친화적 교육문화 증진을 위한다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발표하였는데 학생의 생존권을 위한 안전과 복지보장이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동성애.. 
“‘정인아, 우리가 바꿀게’에서 ‘정인아, 우리가 돌볼게’로”
지난해 10월 13일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 모씨 사건이 최근 한 공중파 방송의 보도로 부각됐다. 지난 14일 열린 정인이 양부모의 1차 공판에서 검찰은 양모 장 모 씨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지만, 양부 안 모 씨에게 적용된 ‘아동학대방임죄’ 혐의는 그대로 유지했다. 일각에선 ‘살인죄를 적용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낙태죄 입법공백… 폐지로 호도 말라”
올해 1일부터 낙태죄가 효력을 상실했다.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조항(형법 269조·270조)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리고, 지난해 12월 말까지 관련법 개정을 요구했지만 국회는 끝내 개정하지 못했다. 그 결과 임신부와 의사는 임신주수와 상관 없이 실시한 낙태에 대해 처벌받지 않게 됐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