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이하 한차목)이 오는 8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리빌더센터에서 성경·고전 북스터디 모임 ‘Bible & Book Study’를 개최한다. 이번 9월 북스터디의 주제는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이다. 한차목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함께 개혁주의 전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이라고 소개했다... 
“순교 신앙으로 악의 파도 막아설 거룩한 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이 1일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아버지가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워지면, 교회·사회도 변화”
미국 교회들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성 사역’이 국내 교회들에 본격 소개된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성 사역단체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이하 MIM)’의 한국지부(MIM 코리아) 대표인 이병일 목사는 MIM 코리아 스태프들과 함께 오는 10월 9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남성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샬롬나비 “조국·윤미향 특사, 대한민국 법과 원칙 훼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광복절 사면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는 2025년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조국 전 의원과 윤미향 전 의원(이후 조국과 윤미향으로 약칭)을 포함시켰다”며 “이재명 정부는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특별 사면이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훼손한 일이라는 점을 분명.. 
김장환 목사, 압수수색에 입장… “극동방송, 이번 사건과 무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지난 8월 28~29일, 극동방송 라디오를 통해 최근 자신에 대한 특검의 압수수색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김장환 목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극동방송은 어떠한 관련도 연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압수수색을 무리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속사적 큐티 목회’ 광주 THINK 목회세미나 열려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광주소망교회에서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호남지역 목회자들에게 구속사적 관점의 큐티와 말씀묵상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한다. 말씀 중심의 목회를 회복하려는 200여 명의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한신대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32·33대 이사장 이·취임식 열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9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32·33대 이사장 이·취임 예식’을 열었다. 학교법인 한신학원 박재원 서기가 사회를 맡아 시작된 이사장 예배에선 이춘섭 한신대 총동문회장의 기도, 김용대 충북노회 서기의 성경봉독, 최찬기 바리톤의 찬양, 한국기독교장로회 박상규 총회장의 말씀선포가 이어졌다... 
“남성이 제자리 못찾으면 한국교회 미래에 큰 공백”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남성 사역단체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 이하 MIM)’의 한국지부 대표인 이병일 목사가 오는 10월 9일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남성 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교회 목사와 장로의 대부분이 남성들이라는 점에서 ‘남성 사역’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는 이 목사는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컨퍼런스를 통해 ‘남성 사역’.. 
기독교 가치인 ‘정직한 인성과 AI 윤리’ 주제 UCC 공모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 안종배)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17회 AI 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 한택균 송촌장로교회 위임목사),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캐리TV, 도전한국인본부, 국제미래학회 등 여러 기관과 함께 공동 주최·주관하여 진행되며, 기독교가 강조해온 정직, 윤리, 올바.. 
“교회 압수수색,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
시민사회 및 종교계 단체 20여 곳이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시국 관련 연합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최근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목소가 나왔다. 이날 기독교계를 대표해 발언한 박원영 목사(국가비상긴급기도운동본부)는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강력히 비난하며, 지난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을 이재명 정부가 휘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독 공직자 소명 다하자”…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예배
서울시 마포구청 기독선교회(회장 김희영)가 27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한국교회 돌봄통합정책 전문가인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 담임,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를 초청해 ‘마포구청기독선교예배’를 드렸다. 박정원 부회장의 기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장헌일 목사는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고 주인을 오해한 종처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을 받지 않도록, 영성.. 
한국정책학회,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및 유학생 교육 논의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가 지난 25~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좋은 정부, 바람직한 정책: 새정부에 바란다. 정부 신뢰 회복과 인간중심 정책설계’라는 주제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130개 세션에서 355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초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돌봄통합과 외국인 유학생 교육 세션에 관심이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