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다윗 목사
    “2027 세계청년대회 정부 지원, 종교 형평성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8일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WYD)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움직임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2027 세계청년대회 지원, ‘국제 행사’인가 ‘종교 특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범정부적 과잉 지원이 초래..
  • 태여연 태아 생명권 보호 촉구 집회
    “태아 생명 보호하는 방향으로 형법 개정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8일 경기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법무부가 추진 중인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에 대해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태여연은 “법무부는 최근 준비하고 있는 낙태에 관한 형법 개정안에서 헌법을 위배할 뿐만 아니라 태아의 생명을 완전히 무시하여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형법으로 개정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 아신대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아신대학교, 개교 52주년 기념예배 드려
    아신대학교가 7일 경기도 양평에 있는 교내 강당에서 개교 52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이사진, 외부 인사 등이 참석했다. 예배는 정홍열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준 학부 총동문회장이 기도했다. 이어 AIGS(아신국제신학대학원) 학생들이 특별찬송을 했다...
  • 미래목회포럼
    “다음세대 신앙교육, 교회 넘어 가정에서… 부모를 교사로”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7일 서울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에서 ‘다음세대 신앙 계승 방안’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위기와 가정 중심 신앙교육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미래목회포럼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이전호 목사(충신교회)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 성진교회
    성진교회, 5월 9일 어린이·청소년 축제 개최
    성진교회(담임 김종천 목사)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성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가족 축제 ‘제5회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해외 이단 피해 사례 기자회견
    “신천지·하나님의교회 등 이단, 해외에도 피해 끼쳐”
    한국에서 소위 ‘이단’으로 불리는 단체들이 해외 선교지와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와 교계의 대응이 요청되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지이단대책실행위원회와 바이블백신센터는 6일 오후 서울 노량진에 있는 KWMA 세미나실에서 ‘해외 이단 피해 사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해외 현지인들이 참석해 현지 포교 상황과 피해 사례를 증언..
  • 임다윗 목사
    “언론의 잘못된 보도, 교회에 피해 초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서울 한 교회와 관련해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제시하며 교회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 아름다운피켓
    “태아도 어린이”… 어린이날 ‘태아생명존중 축제’ 열려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대표 서윤화)이 어린이날을 맞아 태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태아생명존중 축제’를 개최했다. 단체 측은 5월 5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앞 스타광장에서 제6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태아도 어린이예요”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약 60명의 봉사자가 함께했다...
  • 김우준 목사 윤대혁 목사 주경훈 목사
    대형교회 담임 본격 세대교체… 한국교회 영향 주목
    국내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담임목사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주요 교회에서 후임 청빙 결정과 신임 담임 취임이 이어지면서 한국교회 리더십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사랑의교회는 최근 제3대 담임으로,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를 담임하던 윤대혁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윤 목사는 2027년 1월 이 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
  • 김성태 교수
    [부고] 김성태 총신대 신대원 명예교수, 71세로 별세
    김성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가 5월 4일 향년 71세로 별세했다. 예장 합동교단 최초로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성태 교수는 1991년부터 2020년까지 총신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쳐온 국내 대표적 선교신학자였다...
  • 세기총
    세기총, 후원자 심재옥·서정훈 회장에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세기총 미주 사무실에서 심재옥 회장과 서정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