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복음화운동본부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5일 서울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7차 정책회의’를 열고, 대한민국과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 영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1부 예배와..
  • 천환 목사
    “정교분리 명분 종교단체 해산 용이하게 하려는 의도 의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5일 반대 입장을 공식 표명하며, 관련 입법 시도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개정안이 비영리법인의 설립허가 취소 사유를 구체화하고, 주무관청의 조사 권한을 명문화하며, 반사회적 법인의 잔여재산..
  • 한교연 임원회
    “각종 악법 시도에 한기총·한장총 등과 공동 대응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제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과, 소위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 개정안’ 등이 교회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
  • 감리교 단체들 기도회
    “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권력의 부당한 간섭 안 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관련 단체들이 5일 서울 종로구 ‘문화공간 온’에서 기도회를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차별금지법안’ 및 ‘민법 개정안’ 등을 규탄하며 한국교회가 불의에 침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거모연),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건사목), 웨슬리안성결..
  • 신의악단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기독교 찬양(CCM)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악단>이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쾌거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 설날 밥사랑 잔치
    쪽방촌·독거어르신 대상 ‘설날 밥사랑 잔치’ 열려
    국제사랑재단과 월드뷰티핸즈가 설 명절을 앞두고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신한대 교수)와 장헌일 이사장(해돋는마을, 신생명나무교회 목사)은 (사)국제사랑재단(이사장 김승학 목사)과 함께 지난 4일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설날 밥사랑 잔치 및 선물 전달식’을 열고 쪽방촌 거주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들에게..
  •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김진홍 목사,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 밝혀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최근 정치권과 교계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4일 ‘전투 정신’이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까?’를 논의할 때에 전투하는 교회, Militant Church가 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며..
  •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개정안) 철회 기자회견
    정부, ‘차금법’ 이어 ‘민법 개정안’도 교계 의견 조회… ‘신중 모드’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 삼남연회 경북서지방회 교역자회의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경북서지방회 교역자들 격려 방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경북서지방회 교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삼남연회 경북서지방회(감리사 이호일) 교역자회의가 열린 어모교회(담임 김동규 목사)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자리에는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과 김영민 총무도 함께해 교역자들을 위로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화재로 전소된 행복한교회 방문해 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화재로 예배당과 주택이 전소된 행복한교회를 찾아 목회자와 교우들을 위로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오후, 지난 1월 30일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행복한교회(중앙연회 연천지방회)를 방문해 이성주 목사와 성도들을 만나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 중앙연회 이환재 총무, 연천지방회 이병일 감리사가 함께했..
  • 신의악단
    역주행 ‘신의악단’,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앞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어제(1일) 하루 동안 6만5,7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오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6만3,912명)를 제친 기록이다. 개봉 첫 주 5위로 출발했던 영화가 한 계단씩 순위를 뒤집으며 마침내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