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
    “한국교회, 자유와 신앙 지키며 국가 위한 기도와 책임을”
    국가연합기도가 3·1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기도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국가연합기도는 3·1절 제107주년이었던 1일 오후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금란교회에서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 참석자들과 함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과..
  •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월 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배로운예수교회(담임 김기용 목사)에서 3.1운동 10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임원과 회원교단 목회자·장로·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삼일절 기념식과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 글로벌리더십개발원
    글로벌리더십개발원, 필리핀 캠퍼스 미션 전개… 112명 전도단 파송
    글로벌리더십개발원(원장 임경철 박사)이 필리핀 국립대학 캠퍼스에서 대규모 전도 사역을 펼치며 차세대 글로벌 복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글로벌리더십개발원은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112명으로 구성된 전도단을 필리핀 마닐라에 파송해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UP) 캠퍼스에서 문화 전도를 중심으로 한 미션트립을 진행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취임예배
    민족복음화 파주DMZ본부 출범한다… “복음통일 준비”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 ‘파주DMZ본부’를 출범시키며 복음화 운동의 외연을 확장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법흥로 아름다운교회에서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취임예배를 갖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합 기도와 지역 복음화 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민족복음화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
    민족복음화 부천본부 출범한다… “2027 대성회 향한 지역 거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4층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여의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지역 기반의 복음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로..
  •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애국·신앙 다짐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1일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나라사랑과 신앙적 사명을 되새겼다. 매년 전 성도가 참여해 기념예배를 드려온 가운데, 올해는 교회가 진행 중인 ‘예수 스파크 치유축제’의 일환으로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 부활절 연합 수련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4월 3일 개최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OAPC에서 개최된다.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가 주최하는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 아래, 부활의 능력을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
  • 김문훈 목사
    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담임직 사임
    부교역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김문훈 목사가 포도원교회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당회는 이를 수리했으며, 교회가 속한 예장 고신 부산서부노회에 사임 허락을 청원했다. 앞서 김 목사는 교단 부총회장 사임서도 총회 측에 제출했다...
  • 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특별기도
    “교회, 연합과 회개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일제히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선열들의 신앙과 애국정신을 계승해 오늘의 분열과 위기를 극복하고 시대적 책임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메시지에서 3·1운동을 “하나님이 주신 존엄을 되찾기 위한 신앙의 선언이자 비폭력 평화운동”으로 평가하고, 한국교회가 진리의 자유와 정의 사회를 세우는..
  • 다음세대 사역자 세미나
    “교회학교 부흥하려면… 신앙교육 넘어 ‘영혼구원’으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제 사역 전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대표회장 박연훈 목사, 한어협)는 27일 경기도 용인 기흥 골드훼미리콘도에서 ‘다음세대 사역자 세미나’를 열고 어린이·청소년 사역의 본질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사들은 공통적으로 교회학교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영혼구원과 영적 성장’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
  • 한국리서치
    개신교인 5명 중 1명, 점·사주·운세 등 민간신앙 의존 경험
    최근 발표된 ‘2025년 종교인식조사’(한국리서치) 결과, 개신교 신자 중에서도 일부는 전통적 민간신앙 형태에 의존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40%는 점·사주·운세(타로, 토정비결, 관상, 손금 포함) 등 민간신앙에 의지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중요한 일의 날짜를 정할 때 길일을 택한 경험도 36%에 달했으며, 풍수지리(집터·묘자리·인테리어 ..
  • 손현보 목사
    “코로나 현장예배 벌금 유감… 사법부, 종교 자유 이해 부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코로나19 당시 현장예배와 관련해 교회 목회자에게 벌금형을 확정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논평에서 코로나19 기간 중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하고 현장예배를 드린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 300만 원을 확정한 판결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