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다니엘기도회가 11월 1일, 국내 16,593개 교회와 해외 765개 교회, 그리고 44개 국에서 총 90여 개 교단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다니엘기도회는 앞으로 21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와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매일 저녁 진행될 예정이다... 
“국정감사, 사감장으로 전락… 국회 스스로 개혁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0월 31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한민국 국회가 국정감사를 사적인 감정의 표출 장으로 전락시켰다”며 “입법부의 자정과 개혁이 시급하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진행된 국정감사가 국가의 주요 기관을 점검하고 바로잡는 본래의 목적을 벗어나 정쟁과 개인 감정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국감이 아닌 사감(私感)장이 ..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해외 6개 국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10월 31일,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6개 국에 성경 37,230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이번에 성경이 전달되는 나라와 부수는 △미얀마-미얀마어 성경 5,290부 △몽골-몽골어 성경 3,870부 △시리아-아랍어 성경 4,000부 △케냐-영어 신약/시편/잠언 9,150부 프랑스어 신약/시편/잠언 810부 △아제르바이잔-아제르.. 
“다음세대를 진리 안에서” 카도쉬교육아카데미선교회 창립
카도쉬교육아카데미(Kadosh Education Academy)선교회가 지난 10월 2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서는 이용희 목사(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설교했다. 이 목사는 “다음세대를 거룩하게 세우는 교육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수호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세대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는 전광석 목사(시흥평안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연신원 총동문회 창립 30주년 맞아 정기총회 갖는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대성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신학관에서 제30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연세신학 30년, 새로운 도약과 부흥을 향한 연합’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동문 간의 신앙적 교류를 강화하고, 신학적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재정립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샬롬노래선교단, 창작 묵상찬양 앨범 ‘Sweet Bible’ 발매
샬롬노래선교단이 레이블 ‘Youth Company’를 통해 창작 묵상찬양 앨범 ‘Sweet Bible(빌립보서)–초대’를 공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샬롬노래선교단 재창단 이후 본격적인 창작 프로젝트로,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묵상하고 노래한다’는 신앙의 고백을 음악으로 앨범에 담았다고 한다... [사설] ‘종교의 자유’ 0% 북한, 100% 될 때까지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북한 인권과 종교 관련 사건·인물 기록 총 14만 6천여 건이 담긴 ‘2025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를 발간했다. 현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며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를 애써 외면하는 상황에서 비영리 민간단체가 20년간 축적한 북한 내 인권 침해 사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백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핼러윈, 문화 아닌 어둠의 축제… 생명과 빛의 신앙 지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0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핼러윈 문화를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라고 규정하며 교회와 성도들에게 영적 분별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도심 곳곳이 해골·유령·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이 ‘핼러윈 세일’을 내거는 등, 핼러윈이 한국 사회의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는 단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다음세대 붐업 페스타’ 열린다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다음세대 붐업(Boom Up) 페스타’가 오는 11월 7~8일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연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목회자와 성도, 교사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야 온세대 예배’와 ‘비전 선포식 및 교육 박람회’로 진행된다... 
WEA 서울선언 “성경, 정확무오… 종교다원주의 경계”
서울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총회 넷째날인 30일 ‘서울선언’을 발표했다. WEA는 총 7개의 주제로 구성된 이 선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만유의 주님이시라는 핵심 고백을 확증하며 성경에 근거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 증거에 더욱 힘을 쏟기로” 다짐하고 있다... 
WEA 신임 의장에 갓프리 요가라자 선출돼… 이사들도 교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국제이사회(IC) 신임 의장으로 갓프리 요가라자(Godfrey Yogarajah) 현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회장이 선출됐다고 WEA 측이 30일 발표했다. IC 이사들도 새로 선출했다. 서울에서 지난 27일부터 총회를 갖고 있는 WEA는 총회 셋째날인 29일 이사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또 신임 사무총장에는 보트루스 만수르(Botrus Mansour)가 인.. 
“태아 죽이고, 女 건강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시도 중단하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 등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30일 서울 강남구 현대약품 사옥 앞에서 ‘낙태약 수입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태여연 등 단체들은 성명에서 “현대약품이 국민적 합의와 생명 윤리에 반하여 ‘낙태약물’ 도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자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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