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5일 오전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8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는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윤석 목사(서천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했다. 신경섭 권사(심동교회)가 성경봉독을 맡았고, 황공주 권사(한산제일교회)가 특송했다. 강사 소개는 김충상 장로(기산교회.. 
재개발 교회 보상·건축 지원 협력 본격화
도시 재개발로 이전이나 재건축을 추진해야 하는 교회들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가 마련됐다.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와 TDA종합건설은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TDA종합건설 사무실에서 ‘재개발지역 교회 건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일본 2심 법원도 통일교 해산 명령… 청산 절차 돌입
일본 법원이 고액 헌금 논란에 휩싸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해산 명령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교단은 종교법인 지위를 상실하고, 법원이 선임한 청산인이 재산을 관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도쿄고등재판소는 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제기한 해산 명령 청구 사건에서 1심인 도쿄지방재판소의 판단을 그대로 인정했다... 
장재형 목사, GCES 2026 멘토링 세션서 기독교 교육 특강
미국 캘리포니아주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에서 이 대학 설립자인 장재형 목사가 전 세계 교육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기독교 교육의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 장재형 목사는 3일(현지 시간) 열린 ‘2026 글로벌 기독교 교육 서밋(GCES 2026)’ 멘토링 세션에서 신앙과 신학, 지정학, 그리고 기독교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기도행전 브엘세바 합창단, 9월 공식 창단 선포
2023년 출범한 기도행전 브엘세바 합창단이 오는 9월 공식 창단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합창단은 3월 3일 첫 공식 모임과 연습을 시작으로 창단 준비에 나섰다. 브엘세바 합창단은 유춘종 장로(주예수이름교회)의 제안과 김대성 목사(세계기도운동본부 총재)의 결단으로 시작됐다. 감독에는 박정우 목사(사랑연합교회), 단장에는 최영숙 권사(전 CTS합창단)가 각각 선임되며 조직 체계를 갖췄다...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는 지역 전략 거점이 경기 파주 DMZ 일대에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아름다운교회에서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열고, 접경지역을 민족 복음화의 영적 전초기지로 세울 것을 선언했다... 
“소형교회 성장 동력은 제자훈련과 소그룹”
소형교회의 성장 동력으로 ‘제자훈련’과 ‘소그룹 사역’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 프로그램 확대보다 성도 간 관계 형성과 체계적 신앙훈련을 갖춘 교회가 양적·질적 성장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이번 조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하나복나라복음DNA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결과는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발표하는 통계 리포트 ‘넘버즈(Numbers)’를 통.. 
감신대-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중심 신학생 교육 MOU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태화복지재단이 신학생들의 사회복지 현장 체험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27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글로컬 현장학습 프로그램(사회복지 현장 체험 학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회 중심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정석 감독회장,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 총재와 환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Andrew Morley) 총재를 만나 국제 구호와 선교 사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감리회에 따르면 김정석 감독회장은 3월 2일 앤드류 몰리 총재와 만나 국제월드비전의 역사와 비전, 한국 월드비전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념예배를 드리며 3.1운동의 신앙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1.. 
영국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 국내 운구… ‘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엄수
지난 2월 14일 영국에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향년 56세)의 시신이 국내로 운구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교회 통일선교장’으로 거행된다. 장례예배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드리며, 장지는 하늘문 추모공원이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100만 영혼구원 향한 전국대표단 결집”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대규모 복음운동을 준비하는 실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사무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제5차 행사준비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준비위원장인 이태희 총재 목사 주재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워크숍 전반에 대한 실행 점검과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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