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ano on the Hill 12집
    피아노 찬송가 연주 들으며 사순절 묵상
    어쿠스틱 피아노로 연주하는 찬송가 시리즈 ‘Piano on the Hill’이 12집을 발매했다. 지난 2022년 1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4년만에 시리즈의 열두 번째 앨범을 내놓았으며, 그 외에도 ‘Christmas Hymns’, ‘Easter’ 등의 정규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찬송가 연주 앨범으..
  •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세미나
    “성경적 성교육, 정말 성경적인가?”… 학술세미나 개최
    ‘성경적’이라는 표현의 신학적 타당성을 점검하고 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성경적 성교육 학술세미나가 오는 3월 3일 경기 성남시 온세계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카도쉬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아임홈스쿨러가 협력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주최 측은 교회 안팎에서 사용되는 ‘성경적 성교육’ 개념을 신학적으로 점검하고, 창조 질서에 근거한 성 이해를 체계적으로 ..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설 맞아 경찰·쪽방촌 이웃 격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치안 현장과 소외계층을 잇달아 방문하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 [사설] 헌법 질서 흔드는 ‘4심제’가 사법 개혁?
    대법원이 확정판결을 해도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재판소원법’이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이 법안에 대법원이 정면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헌법상 ‘3심제’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천만한 시도란 비판이 제기된다...
  • CCC ‘2025 겨울 금식수련회’
    교단 및 선교단체들, 사순절 영적 무장과 나눔 캠페인 돌입
    2026년 사순절(Lent)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 교계가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사순절의 시작이었던 18일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특별 새벽기도회와 이웃 돕기 캠페인을 일제히 시작하며 40일간의 경건 훈련에 돌입했다...
  • 2025 한교총 부활절 연합예배
    한교총 중심 부활절연합예배,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들을 중심으로 한 올해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절인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려진다.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인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맡는다...
  • 채드 홀랜드 목사
    ‘킹 오브 킹스’ 팀 방한… 이스라엘 세미나 등 전국 순회 사역
    예루살렘에 본부를 둔 ‘King of Kings Community Jerusalem’ 대표이자 ‘King of Kings Ministries’ CEO인 채드 홀랜드 목사가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해 이스라엘 세미나와 목회자 간담회, 주일 설교 등 전국 순회 사역을 진행한다. 이번 방한은 한국교회와 이스라엘 현지 사역을 연결하고,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유대안..
  • 김영한 박사
    “사순절, 비움과 회개로 성령 충만·섬김의 삶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회개와 자기 비움을 통한 성령 충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순절 기간을 우리 삶의 회개 시간으로 삼아 마음을 비우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겸손과 섬김의 영성을 함양해야 한다”며 “비우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 ..
  • 수원 경원교회
    수원 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수원 경원교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주일 오후에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초청해 10kg 100포를 나누는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수원 경원교회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지난 1977년 10월에 개척해 45년 넘게 시무해온 교회로 매년 설날에 즈음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
  • 교회 십자가
    회개와 절제, 십자가 묵상의 사순절… 주님 가신 그 길 함께 걷다
    2026년 2월 18일은 기독교 절기인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 이날부터 교회는 부활절 전 40일간의 사순절에 들어간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깊이 묵상하며 회개와 절제로 자신을 돌아보는 절기다. 부활의 기쁨을 맞기 위한 영적 준비의 시간이라는 점에서 교회력 가운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분당우리교회 2026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
    “제사 대신 예배로”… 설 명절, 기독교 가정예배 확산
    설날이면 많은 한국 가정이 조상을 기리는 제사를 드리지만, 기독교 가정에서는 차례 대신 ‘가정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점차 늘고 있다. 전통적 유교 예식을 신앙적 이유로 대신하기보다는,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화목과 추모의 마음을 나누는 방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 신의악단
    박시후·정진운·태항호 등 <신의악단> 주역들 설맞이 인사
    얼마 전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의악단>의 주역들이 설날을 맞아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의악단> 측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배우들과 김형협 감독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의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주역들이 총출동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