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선교신문 이지희 기자]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하 한직선)가 오는 16일 오후 7~9시 서울시청 본청 대강당(8층 다목적 홀)에서 약 1천여 명을 초청해 '제13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한직선과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서울시청선교연합회, 한국전력그룹선교회, 보험기관선교연합회, 금융기관연합선교회 등이 공동주최하며, 서울 외에도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한직선은 직장선교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목표로 직장선교사역을 하는 평신도 선교단체다. 전국에 약 8천개 직장선교회(신우회)가 43개 지역연합회와 50개 직능연합회로 조직되어 있고, 약 80여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문의 02-3446-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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