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는 휴가 시즌을 맞아 가벼운 산행 및 계곡 물놀이를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멀티형 아쿠아슈즈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네파의 '멀티형 아쿠아슈즈' 는 계곡 물놀이는 물론 여름철 가벼운 산행까지도 가능한 제품이다. 다이얼을 통해 발조임을 미세조절을 할 수 있어 착화감이 우수하며, 메쉬 및 신세틱 소재는 경량감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산행 시 배출되는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가벼운 산행에 적합하다. 또한, 원터치로 착∙탈화가 가능한 보아클로저 시스템 및 아웃솔 배수구는 물놀이 후에도 젖은 신발을 빠르고 쉽게 벗게 할 수 있어 계곡화로도 적합하다.

네파 멀티형 아쿠아슈즈는 쾌적한 착화감과 더불어 산과 계곡에서의 부상 방지를 위해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부 충격에 강한 토캡(Toe Cap)을 적용해 산과 계곡 등 아웃도어 환경에서 바위와 부딪치는 부상을 방지해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미끄럼 방지 및 충격흡수 기능이 있는 에바(EVA)소재가 사용 돼 계곡 물놀이나 가벼운 산행 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네파의 멀티형 아쿠아슈즈는 '아트라니', '페스타', '코모', '리도'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아트라니'와 '페스타'는 보아클로저 시스템이 적용 돼 신끈 조절이 한번에 가능한 제품이다. 간단히 다이얼을 돌려 간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으며, 양쪽 발을 균형 있게 죄고 풀어 줘 정교한 조절이 가능해 착화감이 뛰어나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소재와 신세틱소재의 혼용으로 여름철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색상은 아트라니는 남성용은 오렌지와 네이비, 여성용은 옐로우와 핑크로 구성됐으며, 페스타는 남성용은 아쿠아, 여성용은 퍼플로 나왔다. 가격은 각각 16만9000원이다.

'코모'는 퀵레이스 시스템이 사용된 원터치 멀티 아쿠아슈즈다. 신발끈을 한 번에 잡아당겨 조이고 풀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 카키, 여성용 핑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웨빙 스트랩 샌들인 '리도'는 통기성이 뛰어나며 트렌디해 어떤 룩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해 토(Toe)부분에 고무를 덧대어 계곡 트레킹이나 가벼운 산행 시 발생 가능한 발가락 부상을 방지했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 여성용은 퍼플로 구성됐다. 가격은 13만9000원.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휴가철에 가벼운 산행이나 계곡 물놀이를 즐길 때는 쾌적한 착화감과 간편한 착∙탈화 기능은 물론 예기치 못한 부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성을 겸비한 아쿠아슈즈 제품이 필수"라며 "기존 썸머 슈즈 제품들에 편리함과 안전성을 강화한 네파의 멀티형 아쿠아슈즈를 신고 자유롭게 휴가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