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주빌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국 팀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주제로 오는 25일 저녁 7~9시 길음동 주빌리 뮤직센터에서 클래식힐링콘서트로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
연주자로는 장요안나(비올라) 김하은(바이올린) 이효지(플룻) 안톤(첼로) 변지연(플룻) 윤수영(피아노) 박선경(피아노) 등이 나서며, 주최 측은 "크리스천 연주자들이 연합해 지난 3월부터 매주 모여 연습해온 찬양과 클래식 곡들"이라며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감상하시면 좋겠고, 클래식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문의: jubileeorchestra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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