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이동윤 기자]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오덕호)는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청소년 생명캠프를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개최한다.

'나와 너, 우리'라는 주제로 한일장신대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한일장신대는 2011년부터 3년간 청소년 대상으로 미래리더캠프를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명캠프는 예배와 묵상, 찬양과 학습 프로그램, 토크콘서트,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나' '너' '우리'를 테마로 한 8개의 학습 프로그램은 모든 학생들이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통합적인 신앙 향상과 자기이해, 타인과의 소통, 공동체 정신을 함양시켜 건강한 기독교 인성을 키우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

이 캠프에는 한일장신대 박화경 교수(신학부 기독교교육학)를 비롯해 10여명의 연구원과 교수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회나 기관에서는 6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한일장신대 홈페이지(www.hanil.ac.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063-230-567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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