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총재 최낙중 목사)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주최, 한국교회개혁실천상임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 주관으로 '한국교회 개혁과 갱신 대토론회'가 오는 10월 30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종교개혁500주년. 한국교회 개혁 갱신을 제안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한국교회 개혁과 갱신 대토론회는 민경배 박사(백석대학교 석좌교수)가 개회사를, 소강석 목사(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대표대회장)가 인사말을, 최낙중 목사(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총재)가 축도를 맡았으며, 김명혁 박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와 박명수 박사(서울신학대 교수)가 한국교회 개혁과 갱신의 취지설명을 한다.

또 고 훈 목사(예장통합 안산제일교회 담임)와 정주채 목사(예장고신 향상교회 원로), 최이우 목사(기독교감리회 종교교회 담임), 임석순 목사(예장대신 한국중앙교회 담임), 지형은 목사(기독교성결교 성락교회 담임) 등 한국교회 목회자 5인이 한국교회 개혁과 갱신을 위한 제안을 할 예정이다.

사회를 맡은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 상임본부장 안준배 목사는 "한국교회는 개혁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5만 5천 한국교회는 내부성찰을 통해 개혁교회로 거듭날 때 한국교회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며 "종교개혁 497주년 맞아 한국교회 개혁과 갱신에 뜻을 함께 할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석을 원하는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는 2014년 10월 22일(수)까지 메일 또는 전화, 팩스로 성함, 직분, 연락처를 명기하여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474-7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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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