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두구리(나이지리아)=AP/뉴시스】 나이지리아 군은 동북부 지방에서 129명의 여중생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가 대부분이 풀려났다고 발표했다.

크리스 올루콜라데 소장은 이들 가운데 8명을 제외한 121명이 석방됐으며, 납치범 1명을 체포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은 지난 14일 북동부 지방인 보르노 주 치복의 한 여자 공립학교 기숙사를 습격해 학생들을 버스와 승합차 등으로 끌고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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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무장단체 #납치여중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