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일교차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이러한 질환에 노출되었을 때 어떤 사람은 며칠 만에 회복되지만 어떤 사람은 병원치료를 받아도 오랫동안 고생한다. 이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면역력의 차이에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인 운동은 면역세포와 림프액의 흐름을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 또한 좋아지게 만드는 등 외부의 병원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면역력을 길러준다. 그 중에서도 아침스트레칭은 간편하면서도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침 스트레칭은 혈류를 좋게 하여 우리 몸에 산소를 원활히 공급하게 도와주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게 한다. 주로 전신의 근육에 자극을 주는 동작 위주로 스트레칭을 구성하고 아침에는 체온이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천천히 너무 무리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기분 좋은 아침스트레칭 방법

<명품몸만들기>  126p

◆ 잠든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1. 바닥에 등을 대고 양발과 팔을 쭉 뻗어 만세 자세로 누운 뒤 손과 발을 최대한 늘린다. 이때 손끝과 발끝까지 느낌이 전달될 수 있게 한다.

2. 어깨와 등이 스트레칭 되도록 반대쪽 방향으로 동시에 뻗는다.

◆ 뻣뻣한 목의 긴장을 없애주는 스트레칭

3. 누운 채로 머리 뒤에 깍지를 낀다. 뒷목에 가벼운 스트레칭이 느껴지도록 지긋이 머리를 앞쪽으로 잡아당긴다.

◆ 활기찬 하루를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4. 바닥에 등을 대고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한쪽 무릎을 가슴에 갖다 댄다. 양발을 번갈아 실시한다.

5.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자세에서 한 쪽 다리를 들어 반대편으로 넘겨 몸통을 비튼다. 이때 손으로 무릎을 고정하고 숨을 깊게 내쉬며 스트레칭 효과를 극대화 한다.

6.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린 자세에서 양팔을 쭉 펴서 상체를 뒤로 젖힌다. 이때 바닥에서 배꼽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7.양 손바닥과 무릎이 어깨 너비가 되도록 하고 말타기 자세를 취한 뒤 등을 위로 밀어낸다.
 

글:김성민 트레이너

A-TEAM 역삼점 supervisor
주영훈(작곡가), 한그루(가수), 조여정(배우), 오세정(배우), 은별(가수) 트레이너

학력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전공 졸업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의학 석사과정

자격
생활체육지도자 보디빌딩 2급
경기지도자 보디빌딩 2급
대한운동사협회 임상, 재활, 개인운동사
응급처치법 강사 등.

경력
서울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 운동처방사 (서울시청)
한국지역난방공사 트레이닝 강의
KBS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주영훈 다이어트 출연
The Korea Times ‘small changes, big gains in health’ 칼럼 게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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