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홍 목사
강연홍 목사(제주노회, 제주성내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당선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유튜브 캡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7회 총회가 20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The-K호텔 경주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총회 첫날 전자투표로 치러진 임원 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강연홍 목사(제주노회, 제주성내교회)가 찬성 554표와 반대 32표를 얻어 신임 총회장에 당선됐다.

강연홍 목사는 “교단 안과 밖을 들여다보며 어려움 속에 있는 우리 교단의 개척 교회들을 돌보며 섬기도록 하겠다”라고 간략하게 취임사를 전했다.

총대 588명이 참여한 신임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선 전상건 목사(사울남노회, 서광교회)가 찬성 438표와 반대 134표, 무효 27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어서 총대 588명이 참여한 신임 장로부총회장 선거에선 기호 1번 오청환 장로(서울동노회, 강동교회)가 324표를 얻어 264표를 얻은 기호 2번 백창인 장로(인천노회, 부천교회)를 제치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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