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귀기 전에
도서 「하나님과 사귀기 전에」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답하기가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이 성립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조건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은 항상 누군가와의 관계를 조건으로 합니다. 대상이 없으면 사랑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특히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사랑은 항상 타인, 어떤 대상과의 관계입니다. 성경은 사랑을 이야기할 때 항상 대상을 설정해 놓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네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이렇게 늘 대상이 있어야만 사랑이 가능한 것으로 나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장이라고도 부르는데 여기에서 정의하는 사랑의 내용을 보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홍석용 – 하나님과 사귀기 전에

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렸다
도서 「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렸다」

저는 기독교 신앙을 한마디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생각합니다. 100번 듣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인데 신앙생활도 역시 100번 예수님과 성령에 대하여 듣는다고 해도 한번 성령의 불을 받고 체험하는 것이 100배 낫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다른 분들은 기독교 신앙을 체험적인 신앙이라 하지만 그러나 그분들이 말하는 체험적인 신앙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체험적인 신앙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라면 제가 말하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은 방언을 말하고, 환상을 보고, 성령의 불을 받는 체험적인 신앙을 말합니다. 단연컨대 이런 백문이 불여일견을 체험하신 분들은 어떠한 경우에서도 결코 배교자가 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보다 더 확실한 체험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외국서적과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영안이 열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과 성령의 불을 받게 하는 책이 극히 제한적이고 없다는 것입니다.

오흥복 – 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렸다

이기는 성도
도서 「이기는 성도」

섭리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우리의 이야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이야기 중심에는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으면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으면,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는 헛된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우리는 에스더서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구원 역사와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블랙박스가 열리는 날이 옵니다. 그러므로 그냥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우연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일을 통해 큰일을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상의 자리에서 성실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묵묵히 충성한 것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최적의 순간에 그 일을 사용하십니다.

이규현 – 이기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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