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미디어 속 아동권리 옹호 사진전’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미디어 속 아동권리 옹호 사진전’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지부장 서태원)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지역주민 500명을 대상으로‘미디어 속 아동권리 옹호 사진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의 활동을 통해 발견한 미디어 속 아동권리 침해 상황을 알리고, 아동에게 안전한 미디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디어 속 아동권리 옹호 사진전은 SNS 피해사례 알아보기, 미디어 속 비속어 바꾸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SNS 피해사례 알아보기는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이 문제의식을 느낀 사진을 전시해 아동이 자주 사용하는 SNS의 유해성을 전달했으며, 미디어 속 비속어 바꾸기는 미디어에서 자주 사용되는 비속어에 대해 알리고 순화된 표현을 안내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서태원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 지부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의 제언활동 일환으로 사진전을 기획하였으며 사진전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아동들이 건강하게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를 촉구한다”라며, “미디어 속 아동권리 옹호 사진전이 아이들의 정신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문선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멘토는 “어른의 시선에서 인지하지 못했던 미디어의 아동권리 침해 사례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수 있는 활동이 많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구리남양주지부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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