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왼쪽), 복음과도시 박태양 사무총장(가운데)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오른쪽)이 이 수재민 주거복구 지원성금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제공

사단법인 복음과도시(이인호 대표, 이하 복음과도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일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목사(판교사랑의교회), 사무총장 박태양목사가 참석했고 서울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 목사(판교사랑의교회)는 “한국교회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실천해 왔다”며, “이번 수해 이재민 희망전달 사역은 관악구의 반지하방 침수로 대표되는 수해피해를 교회들이 함께 아파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다시 소망을 주고자 준비한 일이다. 앞으로도 교회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주며 우리 사회의 아픔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섬겨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이번 기부금은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목사), 강서침례교회(김경석목사), 높은뜻광성교회(이장호목사), 뉴시티교회(이광현목사), 다드림교회(김병년목사), 대영교회(조운목사), 더사랑교회(박노철목사), 더사랑의교회(이인호목사), 더시티사랑의교회(강영구목사), 드림교회(이재정목사), 몸된교회(김재영목사), 베델한인교회(미국, 김한요목사), 상당교회(안광복목사), 신동탄지구촌교회(박춘광목사), 영화교회(윤광서목사), 예수다솜교회(박두진목사), 예수향남교회(정갑신목사), 온누리교회(이재훈목사), 은혜샘물교회(윤만선목사), 지구촌교회(최성은목사), 판교사랑의교회(박준호목사), 평촌새순교회(고성제목사), 한사랑교회(황성수목사), 혜성교회(정명호목사) 24개 교회가 총 1억5천만원을 모금 한 것으로 그 중 8천만원은 침수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돕고,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 된 성금 7천만원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의 복지관을 통해 침수 피해 수재민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복음과도시는 2020년 설립된 법인 기독교 NGO로서 전달식과 함께 서울 사랑의열매의 ‘나눔리더스클럽 30호’로 가입되었다. ‘나눔리더스클럽’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단체기부자 모임이며 3년 이내에 1,000만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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