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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페이스북 갈무리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24일 오후 8시 마을이 일터가 되고 마을일이 목양이 되는 '마을목회 4.0 이야기' 포럼 강사로 나선다. 줌(ZOOM)을 통해 중계되는 이 포럼에서 정 교수는 '한국교회 '마을목회' 현황과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포럼 주최측은 "한국 교계에서 마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이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교회에게 마을은 그동안 전도의 대상으로 여겨져 왔고 이러한 관점에서 마을은 교세를 확장하기 위한 대상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교회가 진정성 있게 마을에 참여하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포럼은 24일 오후 9시 40분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인은 4명, 온라인은 6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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