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강남현대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윤희웅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과장, 김향수 ㈜강남현대 대표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강남현대(대표 김향수)와 함께 ‘좋은이웃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곳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향수 ㈜강남현대 대표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서환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강남현대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031-8034-450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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