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왕이(王毅) 외교부장은 16일 홍콩의 피닉스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북한의 국내 및 대회 정책을 주시하고 있으며 어떤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일부 중국 전문가들은 장성택 처형이 중국과의 경제적 연대에 대한 반대보다는 북한 내의 권력투쟁에 따른 것으로 믿고 있다. 지린대학의 북한 전문가 왕성은 "장성택이 중국과 가깝기 때문에 처형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케리 장관, "동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중국 견제 발언"
【마닐라=로이터/뉴시스】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17일 미국이 동남아의 해상 안보를 강화하는 것은 동맹국 자체 방어를 돕는 정상적 절차의 일부라고 말해 중국과의 동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인한 지역의 긴장을 크게 문제삼지 않았다. 케리 장관은 국가 사이의 논쟁은 중재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되며 미국은 중국이 분쟁 가능성을 높이는 일방적 행동을 할 때 목소리를 크게 낼 것이라고 말.. 메르켈 총리, 의회에서 정식 3번째 연임 총리 선임돼
【베를린=로이터/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7일 하원에서 세 번째 연임 총리 직에 뽑혔다. 이날 분데스탁 공식 투표에서 메르켈 기독민주당 의장은 찬성 462, 반대 150 및 기권 9로 총리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보수 기민당과 중도 좌파의 사회민주당은 오후 대연정 정부를 정식 구성하고 출범하게 된다... 나사렛대, 지역사랑나눔 봉사활동 전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석말숙) 소속 학생들이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천안시 동남구 다가동에 위치한 여성보호시설인 '나비의 꿈'을 방문해 여성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로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유대인 청년층에서 세속주의↑…"복음화 기회될 수도"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대인 청년층의 세속주의화가 많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복음화하기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세계 최고(最古) 성경 사본들, 3년 내로 디지털화 전망
가장 오래되고 희소성 높은 성경 사본들이 수년내로 디지털화되어 모두가 손쉽게 열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바티칸 도서관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보들리 도서관(Bodleian Libraries)이 지난 2012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이내에 완수될 예정이라고 CNN은 최근 보도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선거, 기호확정…1번 권태진·2번 한영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제3대 대표회장 후보자들의 번호가 확정됐다. 1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교연 회의실에서 열린 대표회장 입후보자 기호 추첨에서 권태진(예장합신 증경총회장) 목사가 1번, 한영훈(예장한영 총회장) 목사가 2번으로 정해졌다... 
[CD포토] 총신대 '4대 총장' 정일웅 교수 은퇴 감사예배
총신대학교 제4대 총장(2009.9.18~2013.9.17)을 역임한 정일웅 교수 은퇴예배가 16일 오전 11시 서울 사당동 총신대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개최됐다... 
한장총 유만석 대표회장 "예수 생명의 빛으로 사회 어두운 곳 밝히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가 17일 성탄절 메시지를 통해 "사회의 어두운 곳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으로 밝히자"고 말했다. 한장총은 이날 유만석 대표회장 명의로 메시지를 전하며 "구약 말라기부터 신약의 예수님의 탄생까지는 각 분야에 칠흑같이 어두운 암흑기였다"며 "그런 중에 예수님의 탄생은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이었다"며 설명했다... 
"땅에 떨어진 생명의식, 생명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야"
묻지마 범죄, 학교폭력, 자살 등 타의로, 자의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생명 경시 풍조'가 만연한 시대를 고민하는 이들이 모였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16일 저녁 7시 '기독교적 생명 의식 진작으로 위한 예배'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드림센터 502호실에서 진행했다... 
[포토] 손 흔드는 '몰래 산타'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교회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쪽방 주민들을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포토] 선물 챙기는 '몰래 산타'
초교파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사회적기업지원센터(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연말 성탄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과 교회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쪽방 주민들을 위해 '몰래산타 이웃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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