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며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참 빛을 비춰 주옵소서.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영광의 빛을 비춰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영광의 빛이 내 마음에 비추면 부끄러운 일을 버리게 됩니다. 지금 제 마음이 비어 있습니다. 사랑도 점점 식어가고, 서로의 믿음이 약해져 갑니다. 삶 속에서 말씀이 살아있.. 
몽골한인회 이연상 회장 "몽골인들과 함께 3.1절 '일본 역사왜곡' 규탄"
지난 2주간의 한국방문을 마치고 오는 2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몽골로 떠날 이연상 몽골한인회 회장이 일본의 야욕과 역사 왜곡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3.1절 울란바타르 교민 행사를 위해 손태극기 300여 개를 사는 등 분주하게 움직였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3월1일부터 4월13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설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특별전'을 연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최근 끝난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돼 주목받은 만화 22점과 위안부 할머니 그림 복사본 7점, 영상물 4점 등 위안부 관련 자료가 나온다... 
[선교사 칼럼] 선교가 이끄는 교회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쓴 두 권의 책이 기독교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바로 '목적이 이끄는 삶'과 '목적이 이끄는 교회'이다. 두 책의 공통점은 '목적'이란 단어가 키워드이다. 그리스도인 개개인들의 삶과 주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지고한 목적에 근거하여 그 목적을 이루는 일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 현오석 "종교인 소득에 과세하겠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교인 과세에 대한 의지를 거듭 밝혔다. 현 부총리는 26일 서울 종로구 국세청에서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해 "소득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면서 "종교인 소득과 파생상품, 금융용역에 대한 과세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최근 청와대에 보고한 2014년도 업무계획에서도 종교인 소득 과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 
[목회자 주해 묵상]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만물 위의 하나님, 세세토록 찬양을 받으소서!
아브라함의 언약을 계승한 이삭이 180세로 수한을 다하고 죽었다. 그에게는 리브가를 통해 낳은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이 있었다. 아브라함의 언약은 차남 야곱에게 전승되었고 장자 에서는 언약 밖의 자손으로 남는다... 
'동양 사태' 현재현 회장 혐의 전면 부인
1조9000억원대의 기업비리로 구속기소된 현재현(65) 동양그룹 회장이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위현석) 심리로 열린 현 회장 등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현 회장 측 변호인은 "방대한 양의 수사기록을 건네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자세한 의견 제시는 어렵다"면서도 "공소사실 전체를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간략하게 밝혔다... NHK 경영위원회, 모미이 회장에 또다시 주의 촉구…한 달 새 2번 주의는 극히 이례적
일본 NHK 방송 경영위원회의 하마다 겐이치로(浜田健一郎) 위원장(ANA 종합연구소 회장)이 25일 경영위원회 회의에서 모미이 가쓰토(籾井勝人) 회장이 지난 12일 회의에서 논란을 부른 자신의 발언에 대해 "대단한 실언을 한 것인가?"라고 말한데 대해 "또다시 잘못된 발언을 한 것은 자신이 처한 입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또다시 주의를 촉구했다고 지지 통신이 보도했다... 
[매일말씀묵상] 본성의 제거와 복음의 수용
바울을 통해 기록된 성경, 신약의 바울서신은 13개이다. 그 중 갈라디아서는 비진리에 대한 진리의 변증서로 불린다. 다른 서신에서 나타나는 위로와 돌봄, 격려와 지지는 거의 없고 비진리를 따르는 이들을 경고하고 책망하고, 진리로 돌이킬 것을 촉구한다... 공정위, "삼성의 애플 제소는 공정거래법 위반 아니야"
공정위가 삼성과 애플의 특허 분쟁과 관련해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삼성이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표준특허의 침해금지 청구소송을 제기한 행위는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돼 무혐의 처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일감몰아주기' 법안 형평성 논란…50대 이하 그룹이 더 심각
지난 14일부터 시행된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에서 벗어난 자산총액 5조원 이하 49개 그룹의 규제 계열사 비중이 오히려 삼성, 현대차 등 상위 43개 재벌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감몰이로 막대한 자본이득을 챙기는 재벌들의 불공정 행위를 막기 위해 법이 제정됐지만, 정작 감시 대상 계열사 비중이 더 높은 하위 그룹들은 면죄부를 받은 셈이다. .. 
폐에 흡착되는 미세먼지…일반시민도 황사마스크 착용
중국에서 날아온 고농도 미세먼지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닷새째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는 각종 감염의 원인이 될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져 천식과 만성폐쇠성 폐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 평균 200㎍/㎥ 보다 높은 상태로 2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12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