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인 25일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에서 16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미세먼지(PM 10) 농도는 전국이 '약간 나쁨'(일평균 81∼120㎍/㎥)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강원권 및 영남권은 24일 밤부터 25일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일평균 121∼200㎍/㎥) .. 
한기총 '연합 로드맵' 제시…한교연 받을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이 24일 제25-1차 임원회의에서 "한국교회와 연합운동을 위해 사퇴할 수 있다"고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과의 통합 의지를 밝혔다... [오늘의 기독교 소사] 한국예수교협의회, 북한 종교단체의 성명에 대한 반박성명 外
1975 한국기독교신문기자협회와 한국기독교신문 편집국장단, 정부기관원과 밀접한 관계인 교계언론인이 있다는 NCC '인권과 자유'선언에 대해 항의.. 
샬롬나비 '벌써 4년'…"모두가 하나님의 은혜"
그동안 왕성한 학술활동과 교계 안팎의 주요 사안에 교계의 목소를 전했던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의 4년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포토뉴스] 자매의 첫 러브샷
남북이산가족 2차 상봉 이틀째인 24일 오후 북한 금강산 호텔에서 전쟁으로 연락이 끊겼던 남측가족 박남호(왼쪽) 할머니와 북측의 동생 박태호(82) 할머니가 함께 점심을 즐기는 가운데 남측의 조카 고종숙 씨가 러브샷을 가르쳐 드리고 있다. .. 
[CD포토] '샬롬나비의 밤'…기도하는 원로 학자들
그동안 왕성한 학술활동과 교계 안팎의 주요 사안에 교계의 목소를 전했던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의 4년을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NCCK, 제1회 노숙인창작음악제 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규학 감독)가 제1회 노숙인창작음악제를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상벽, TV 시간여행 진행 맡아
2014년 새봄을 맞아 KTV(원장 김관상)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기 위해 설 프로그램들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3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낮 2시에 방송되는 '이상벽의 TV 시간여행'의 진행은 해박한 지식과 친근한 말솜씨로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벽(67)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이 맡았다... 
홀로코스트의 최고령 생존자 별세
홀로코스트의 최고령 생존자 헤르츠 좀메르(110) 별세 나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최고령 생존자 알리체 헤르츠 좀메르 여사가 23일 런던에서 별세했다. 향년 110세. 그는 최고령 홀로코스트 생존자로써 보다 나치 수용소에서 피아노에 열중해 공포를 견뎌낸 것으로도 유명했다... 
전광훈 목사, 기독당 의원 배출 위해 헌법소원 청구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 고문으로 기독 정당 창당에 앞장섰던 전광훈 목사가 '기독당'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밝혔다... 
"소트니코바 등 10대 선수들 올림픽 재도전 힘들 것" WSJ
여자 피겨 금메달을 따낸 소트니코바를 비롯한 10대 피겨 스타들이 차기 올림픽 출전이 힘들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왔다. 월 스트리트 저널(WSJ)은 22일 "올림픽에 출전한 하이틴 스타들의 신체적 성장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며 "다음 올림픽에 나오더라도 기량 유지가 힘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토뉴스] 우크라이나 시위 사망자를 추모하며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 독립광장에 꽃들이 놓여 있다. 이곳은 경찰과의 유혈 충돌로 시위자 다수가 숨진 곳이다.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사실상 축출되고 유크라이나 야권이 정국 주도권을 잡으면서 정정 불안이 심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