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누가 진짜인가? 고난이 드러내는 믿음의 민낯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를 반대하는 최고의 주장’(The best argument against Christianity)을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벤 존슨 기자
    나이 인증법, 포르노 중독의 가림막을 벗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벤 존슨 목사의 기고글인 ‘포르노 사이트 연령 확인법은 성인에게 의도하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Porn site age verification laws may have unintended affect on adults)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미노 수화 버전
    청각장애 아동 위한 성경 애니메이션 시리즈 美 수화 버전 출시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 플랫폼 미노(Minno)가 청각장애 아동과 그 가족이 하나님 말씀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국수화(ASL) 버전 콘텐츠를 오는 8월 8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수화 버전은 미노의 대표 시리즈인 ‘웃고 자라는 어린이 성경(Laugh and Grow Bible for Kids)’이다...
  • 시리아 교회
    “시리아 교회 테러 사건은 ‘종파 갈등’ 아냐… 명백한 박해”
    지난 6월 22일(이하 현지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교회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로 25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이번 공격은 시리아 내 종교 소수자들에 대한 조직적 박해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제인권변호사이자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종교자유 옹호 국장인 켈시 조르지(Kelsey Zorzi)는 “이번 공격은 단순한 종파 갈등이 아니라 ..
  • 척 벤틀리 CEO
    진정한 자유를 기억하며: 독립기념일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척 벤틀리의 기고글인 ‘당신의 자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 적이 있는가?’(Have you thanked God for your freedoms?)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척 벤틀리는 글로벌 기독교 사역인 크라운 파이낸셜 미니스트리의 CEO이며 미국 내 1,000개 이상의 크리스천 뮤직 및 토크 방송국에 출연하는 일일 라디오 방송 '마이 머니라이프'의 진행..
  • 나이지리아 베누에 주 구마 카운티 옐와타에서 마을 주민들이 풀라니 목동의 기독교인 학살에 항의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베누에·플래토주 목동 무장단체 공격으로 수십 명 희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와 플래토주에서 무장 풀라니 목동들의 연쇄 공격으로 기독교인들이 또다시 희생됐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베누에주 옐와타 마을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한 지 3주 만인 6월 30일, 4개의 마을에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농장에서 일하던 중 공격을 받았고, 한 마을에서는 지난 6월 26일 ..
  • ACE
    ACE, 차세대 지도자 양성 등 위한 ‘ACE Discipleship Project’ 추진
    전 세계 코리안 디아스포라 1.5세를 위한 사역단체인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가 차세대 지도자 양성과 전문인 선교사 훈련을 위한 ‘ACE 디사이플십 프로젝트(Discipleship Project)’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세대 리더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백악관
    美 백악관 신앙 사무국 “텍사스 대홍수 피해자 위해 기도해 달라”
    중부 텍사스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82명이 사망한 가운데, 백악관 신앙 사무국(White House Faith Office)이 성명을 발표하고 시편 34편 18절을 인용하면서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신앙 사무국은 국민들에게 “소중한 생명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촉구했다...
  • 이춘성 목사
    “세속화 흐름 속 기독교의 ‘참된 영성’ 회복해야”
    미국의 저명한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Pew Research Center)는 지난 6월 9일 발표한 조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세계 종교 지형의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힌두교인의 99%, 불교인의 98%, 무슬림의 59%가 이 지역에 살고 있지만, 동시에 전 세계 무종교인의 78%가 이곳에 몰려 있어 ‘가장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면서도 가장 무종교적인 지역’이라는 모..
  • 네겐트로피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는 어느 시대의 누구에게나 모든 이들의 하나님으로 다가온다. 또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사역은 모든 이들에게 기쁜 소식이어야 하기에 이름이 없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자신의 이름을 열어 놓으신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기쁜 소식이다. ‘나는 이름이 없다. 나를 부르려거든 야훼라 하라. 그러나 나는 이름에 갇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라.’ 하나님의 이름이 없다는 것은 온 인류에..
  • 도서 『명화와 향수』
    향기로 다시 만나는 명화, 후각이 여는 감성의 지평
    그림을 눈으로만 감상하던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후각이라는 감각을 더한 새로운 예술 감상이 주목받고 있다. 조향사이자 미술 해설가인 노인호는 『명화와 향수』(아멜리에북스)를 통해 향기와 명화를 결합한 감각적 해석을 제안하며, 예술이 어떻게 다층적인 감정과 기억에 닿을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