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사상 최대치를 계속 경신하는 가운데 외화예금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화 예금의 경우 주로 기업의 수출입대금 예치 등으로 크게 늘었고 위안화 예금은 국내 기관 투자자가 중국계 외은지점에 예금을 늘리면서 증가한데 따른 것이라는게 한국은행의 설명이다... 韓 금융자산 1경2630조원, 금융부채는 1경302조원
우리나라 금융자산이 1경2630조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기준 개편으로 381조원이 늘어났다. 한국은행은 12일, '2008 SNA에 의한 자금순환통계 개편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2013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총 금융자산이 개편 전에 비해 3.1% 늘어났다고 밝혔다. 금융부채는 1경302조원으로 개편 전(9972조원)에 비해 330조원(3.3%) 늘었다... 삼성 이건희 회장 13일 깨어날 듯, 현제 저체온 치료중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가운데, 삼성병원 의료진은 13일 오전 중 이회장이 깨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장은 현재 저체온 치료를 받으면서 '깊은 수면상태'에 빠져있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저체온 치료법은 기본적으로 48시간 하는 치료"라면서 "저체온 상태에서 24시간에 걸쳐 여러가지 몸의 기능을 정상화 하기 위한 치료를 하고 다시 24시간에 걸.. 
세계적 모던 워십 그룹이 온다...'힐송 유나이티드', 6월 8일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워십팀, 힐송 철치(Hillsong Church) 소속의 CCM 록밴드,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힐송)가 내한한다. 힐송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Live Worship in Korea 2014'라는 제목으로 공연한다. 2006년과 2011년에 이은 3년 만의 방문이다. 힐송은 지난 해 발.. 玄, 세월호 사고 인한 경제심리불안 막아야
현오석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경제 심리는 자기 실현적인 속성이 있어서 초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대책하는데 몇 배의 노력과 비용이 들어간다"며 세월호 참사로 인한 불안 심리가 증폭되거나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각 실국이 경제 동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스마트 목회 대비한 스마트 폰 200% 활용법은?"
(사)한국미디어선교회(회장 림형천)는 지난 달 부설 스마트 선교 아카데미(원장 안종배 한세대교수)를 설립하고, 목회자들이 최근 교회내 스마트 폰 사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사용법을 확실하게 배워 교회 공동체 확립에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26일 오전 11시 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집중 스마트 목회 리더쉽 스쿨을 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세군 홍보대사들과 '사랑의 바자회' 개최
한국 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금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기독교'란 단어 쓰지 말라"
기독교시민연대와 기독교사회질서연합, 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한국목회자개혁중앙협의회 등이 한 목소리로 구원파를 비판하고, '세월호 참사' 관련 애도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官피아 총 384명, 산업부가 최다
12일,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에 따르면 4급 이상 고위 간부로 재직하다 산하 공공기관이나 관련 협회 등에 취업해 활동 중인 인사 즉 관피아(관료+마피아)가 총 384명으로 조사됐다. 자료에 따르면 17개 정부 부처에서 고위 간부로 재직하다 산하공공기관 등에 취업한 인사는 모두 384명으로 그 중 산업통상자원부 출신이 64명으로 제일 많았다... 
[세월호 참사] 진도 주변 도서 주민들 "팽목항 열어달라"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작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있는 팽목항에 대해 진도 주변 도서 주민들이 이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12일, 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팽목항의 기존 항구를 열어달라는 주민의 요구에 대해 대체 항구에서 조도행 배편을 열어주기로 합의했다.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면서 조도, 관매도, 서거차도 등을 오가는 정기 연안 여객선이 정박하던 팽목항에 구조·수습관련 시.. 
국방부, 北 있을 수 없는 나라, 빨리 없어져야"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이 12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무인기 도발을 부인하는 북한을 향한 초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북한을 자극할 수 있다는 언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측이 국방위검열단을 내세워 우리 측에 공동조사를 요구한 것은 마치 범법자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스스로 조사하겠다는 적반하장격의 억지주장에 불과한.. 이건희 회장 병중에도 삼성주가는 고공행진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병중에도 삼성 계열사 주식이 고공행진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본격화된 삼성의 사업개편 중에 일어난 이 회장의 건강악화로 경영권 승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가 요동칠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5% 오른 135만7천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