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마냐 비디치(33)에 이어 '수비 대장' 리오 퍼디낸드(36)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떠난다. 또 다른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33)의 이적설도 끊이지 않고 있어 올 시즌 EPL 7위에 그친 맨유의 대규모 수비진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드 트래포드에서 12년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던 세련된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가 맨유를.. 이건희 회장, 심장,뇌파는 안정..의식회복에 시간 걸릴 듯
13일, 이건희 삼성 회장이 심근경색 이후 뇌파와 심장이 안정됐지만 의식 회복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밝혔다. 의료진은 "(이 회장의)상태가 안정기에 들어 갔기 때문에 의료진은 서두르지 않고, 안전하고 완벽한 의식 회복을 위해 당분간 진정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종언 목사 "목회자 납세 문제 절대 불가하다"
박종언 목사(예장합신 평안교회)는 교계 인사들 가운데 강하게 '목회자 납세' 문제를 반대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13일 '제5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목회자 납세 문제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적용"이란 주제로 강연해 관심을 모았다... 
강원 고성에서 산불, 강풍으로 진화 어려움
강풍주의보가 발령된 강원도 고성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초등학생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광산리 광산초등학교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조은지, 24일 결혼 앞두고 직접 제작하 이색 청첩장 공개
결혼을 앞둔 배우 조은지가 직접 만든 청첩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프레인 TPC 박정민 대표와 오는 24일 결혼식을 앞둔 배우 조은지가 개성넘치는 청첩장을 직접 디자인했다... 변희재, 손석희 맹비난 "정몽준 후보, 손석희에게 호통 한 번은 쳤어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앵커를 비난했다. 지난 12일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몽준 후보 곧바로 손석희 앞에 불려 나갔네요. 최소한 여당 서울시 후보라면 다이빙벨 사기극으로 유족과 국민에 사기 친 손석희 섭외 거절하던지, 나가서 한 번 호통은 쳤어야죠. 당선을 위해 조언하는 겁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내가 나를 치리라"...세월호 추모와 나부터 회초리기도회
금년 104세로 한국교회의 산증인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를 비롯한 각 교단 원로목사들이 나부터 회개하는 취지에서 스스로 종아리를 걷고 회초리를 치는 행사를 갖는다... 
[속보] 인천지검, 유벙언 전 세모회장 16일 소환 통보 (1보)
13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일가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에 대해 오는 16일 오전 10시경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 새 앨범 '엑스케이프' 13일 발매…전 세계 49개국 차트 '1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1958~2009)의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일 아이튠스에서 공개된 첫 싱글 '러브 네버 펠트 소 굿(Love Never Felt So Good)'은 미국 아이튠스 차트 5위권에 진입한 것을 비롯해 1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67개국 톱5에 들었다... 검찰 소환통보에 유병언 자녀들 사실상 잠적
검찰의 소환통보에 유벙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자녀들이 사실상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초기 유 전 회장 측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던 약속과 달리 유 전 회장의 자녀 모두 검찰의 소환 통보를 거부하고, 사실상 잠적한 상태다. 유 전 회장 일가의 비리 의혹 수사중인 검찰은 비리의 정점에 서있는 유 전 회장 자녀들이 검찰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수사가 차질을 빚을까 우려하는 .. 
[도서] 지저스 로드 - 그의 길(The Way)을 따르다
『지저스 로드: 그의 길(The Way)을 따르다』는 이스라엘 곳곳을 다니며 예수님의 여정을 쫓아 말씀의 보화를 찾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성령님의 손을 잡고 주님의 여정을 따라가며 촬영하고 말씀을 연구하다 더 깊은 앎을 위해 이스라엘 땅을 밟았다. 그곳에서 예수님이 걸은 길들과 풍경을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았음을 전하고 있다... 
깊은 현의 하모니 '12 첼리스트' 온다…베를린필 앙상블
첼로 앙상블인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2첼리스트'가 2년 만에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12첼리스트는 7월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