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지면에 실린 사회 단신 입니다.. 김문수 "동작을 제자리 아니다" 外 - 정치 단신
7월 4일 지면에 실린 정치 단신입니다.. 부실저축은행 30곳 구조조정 마무리
금융위원회는 지난 4년여간 부실저축은행 30여개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이들 저축은행은 새로운 주인을 찾으면서 자리를 잡고 부실 자산들을 정리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경영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저축은행에 대한 정리를 계속해 지역 서민 금융기관으로써 역할을 다하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3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저축은행 구조조정 성과 평가 및 향후 정책 방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포토뉴스] 서울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이 3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북핵반대 韓中-제재해제 北日
3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성숙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합의하고 4대 미래동반자 개념 제시, 한반도 평화통일 천명, FTA 연내타결 노력 강화, 위안부 공동연구 협력을 제시했다. 이날 한중 정상회담은 북일관계개선의 시점에서 같이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중정상회담에 부담을 느낀 북한과 일본이 이를 의식하고 북일 관계개선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한민구 "한반도 내 일본 자위대 활동 불가능"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3일 일본정부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각의 결정과 관련, 자위대의 한반도 내 활동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우리 요청이 없이는 한반도 내에서의 자위대 활동은 불가하다"며 "일본 자위권 행사의 지리적 한계는 우리의 작전구역 밖으로 한정한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측 요청이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 부속서[전문]
부속서 I.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 이행 현황 1. 정치·안보 분야 한·중 양국 정상은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상대국을 각기 국빈 방문하였고, 함께 참석한 모든 다자회의시마다 빠짐없이 회동을 가졌으며, 한반도 정세 등 긴급한 현안이 있을 때에는 수시로 전화통화를 갖고 소통을 하며, 각별한 우의와 신뢰를 쌓아왔다. .. 한·중 정상회담 공동성명 [전문]
박근혜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 한·중 공동성명 전문 한·중 공동성명 1. 시진핑(習近平)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은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2014년 7월 3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하여 한국정부와 국민들로부터 성대하고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방문 기간 동안 시진핑 국가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정의화 국회의장, 정홍원 국무총리와도 .. 
한-중, 북핵 겨냥해 '확고한 반대' 천명
한국과 중국은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이란 단어를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한반도 핵무기개발에 '확고한 반대' 입장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공동성명은 "양측은 한반도에서의 핵무기 개발에 확고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유지가 6자회담 참가국들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는 문구를 담았다... 
'순풍에 돛을 단다'...'시진핑' 기고문으로 한중 친선 강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3일 한국 국빈방문과 관련해 '순풍에 돛을 단다'(風好正揚帆)는 속담을 인용하며 "중한 친선의 배가 돛을 높이 올리고 파도를 헤치며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 신화망(新華網)은 시 주석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면서 일부 한국 신문에 기고문을 보내 자신의 방한이 갖는 의미와 기대 등을 설명했다면서 기고문 전문을 실었다. .. 
시진핑 중국 주석 한국 도착…오후 정상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함께 1박2일의 국빈방문 일정을 위해 우리나라에 왔다. 시 주석 내외는 이날 낮 12시께 전용기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으며 윤병세 외교부 장관 부부, 권영세 주중대사 부부,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 최종현 외교부 의전장 등의 영접을 받았다. 시 주석의 방한은 지난해 3월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이래 처음이며 같은해 6.. 
朴대통령 "동북아 공동번영 '북핵' 장애물 안타깝다"
박근혜 대통령은 3일 방한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동북아 공동번영의 꿈이 북핵과 북한 문제라는 장애물에 직면해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시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각자의 꿈을 실현하면서, 또 새로운 동북아를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친다면 한국과 중국의 꿈이 동북아의 꿈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