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독연구원 '복음주의와 공공신학 세미나' 셋째 시간, 최경환 연구원은 "(로날드)사이더의 공헌은 분명하다"고 말하며 "전통적인 복음주의의 신학과 언어 속에서 사회참여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성서를 통해 균형감 있게 제시했다는 것이다"고 했다... 라이프호프, 자살예방교육 '무지개' 3차 진행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라이프 호프가 자살예방을 위한 3차 강사교육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라이프호프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朴대통령 지지율 30%로..여당지지보다 낮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다. 세월호 참사와 인사참극으로 인한 영향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여당 지지율보다 낮았으며 부정적 평가도 긍정평가를 넘어섰다. 3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가 1~2일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직무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적적 평가'가 36.1%에 불과했다. 6.4지방선거 전날 46.9%였던 긍.. "중국은 탈북난민을 사랑해 달라"
기독교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선민네트워크와 기독교유권자연맹, 탈북동포회 등 시민단체들이 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맞이해 '탈북난민강제북송중지'를 호소하는 공개서신을 발표했다... 
임 병장, 수색팀과 3차례 마주쳐…거짓말 후 도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임모(23) 병장이 도주 직후 3차례 이상 수색팀과 만났지만 훈련병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검거를 모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 수사기관 관계자는 3일 "임 병장이 검거되기 전까지 수색팀과 3차례 이상 접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임 병장은 도주 직후인 22일 오전 11시16분과 56분쯤 수색팀과 접촉했다. 하.. 세계 성공회 설립대학 총회...5일부터 성공회대학서 열려
성공회대학교는 오는 5~11일까지 7일간 제8차 세계성공회대학교협의회(CUAC) 총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3년마다 개최되는 CUAC 총회는 미국 전세계 120개 성공회 설립대학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이번 총회에는 15개국 37개 대학 및 성공회 기관 소속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미국 웨슬리대 사띠나싼 클라르케 박사와 세계성공회정의·평화 네트워크 의..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 한기총 방문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내방해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 박대출 대변인과 한기총 증경회장 이용규 목사, 명예회장 이강평 목사, 사무총장 배인관 장로가 배석했다... 北민간인 추정 1명 백령도서 귀순 요청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1명이 3일 오전 목선을 타고 백령도로 내려와 귀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중에 북측에서 내려온 1명이 백령도서 우리 측에 귀순 의사를 밝혔다"면서 "구체적인 신원은 아직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귀순자에 대한 합동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기감 선거분쟁' 조대현 前헌법재판관 혐의 모두 부인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선거 분쟁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조대현(63) 전 헌법재판관이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문경 판사 심리로 열린 조 전 재판관과 임준택(65) 전 감독회장, 김모(45) 감리회 행정기획실 기획홍보부장에 대한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방실수색 혐의 1차 공판에서 변호인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 정부 "日 대북제재 해제, 국제공조 손상해선 안돼"
정부는 3일 일본이 대북제재 일부를 해제키로 한 것과 관련, "일본 정부의 어떠한 조치도 북한 핵·미사일 문제에 관한 한미일 등 국제적 공조의 틀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는 일본인 납치문제는 인도적 사안으로 이의 조기 해결을 희망한다"면서도 "대북제재 해제를 포함한 일·북간 협의가 반드시 투명하게 추진.. 
교육부, '교사선언' 참여 전교조 전임자 전원 형사 고발
교육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2차 교사선언'에 나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임자 전원을 형사고발 했다. 또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처분에 반발해 조퇴투쟁에 참여한 교사 600여명에 대해서도 전국 시·도교육청에 징계를 요구했다. 교육부는 3일 '2차 교사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전임자 71명 전원과 지난달 조퇴투쟁에 참여한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본부 집행부 등 36명.. 
"교회현실 어두워···'공간나눔캠페인'으로 작은교회 도울 것"
'SCF작은교회세우기연합'(작교연, 대표 정원달 목사)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 희망목회를 위한 대안으로 '공간 나눔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원달 목사는 "희망을 이야기하기엔 교회 현실이 너무도 어둡고 암담하다"면서 "한국교회는 교회 사역 자체가 본질이 아니고, 사역이 성장을 위한 도구가 돼버렸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