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생명운동, 이 땅에서 이어가야"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생명운동을 위한 예배 및 제9회 생명윤리 수기 공모 시상식과 생명 운동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10일 오후 7시 사랑의교회 서초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생명윤리 수기 공모 시상식에서는 김순의 선생이 '기쁨이와 평안이'란 제목으로 대상을 얻었다. 또 우수상은 최정화, 특별상에는 김민영 성도가 수상했다...
  • 한동대
    "르완다 직업 전문학교 학생들, 기업가 정신은 우리의 희망"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국제기업가정신 교육과정을 르완다 키갈리의 키갈리 직업 전문학교에서 열었다. 이번 교육에는 이 학교 학생 60명과 퇴역 후 직업을 찾고 있는 예비역 군인, 경찰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 합동
    성장하는 교회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백남석 목사)가 10일 경기도 성남시 수내동 한울교회(담임 김근수 목사)에서 특별세미나를 열며, 성장하는 교회의 목회계획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제는 함께 성장합시다(행6:7)'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장충교회 남창우 목사는 '제자훈련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제자 훈련하는 교회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들을 보며, 제자훈련에 대해 ..
  • 북한
    "통일 '대박' 되려면 경제영역의 '청사진' 나타나야"
    한반도 통일을 위해 경제 분야에서는 어떤 준비가 이뤄져야 하며, 경제활동을 통해 어떻게 통일선교를 할 수 있을지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로에서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오성훈 목사) 주최로 열린 정기세미나에서, 오성훈 회장은 "경제 영역에서 통일의 큰 청사진이 명확하게 제시된다면, 통일은 분명 우리에게 축복의 통로로 인식될 것"이라며 "통일 전후 한반도에서 경..
  • 엎드려야 한다
    [신간 소개] 엎드려야 한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인종과 계층을 뛰어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목회'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짐 심발라 목사가 이 시대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을 썼다. '영적 침체'와 교회에 다녀도 인생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인생 변화의 부재'라는 초대형 태풍을 맞은 현대 교회들을 향한 메시지로..
  • 카드
    우리·BC·하나SK카드, 개인정보 관리 허술
    올 초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 유출이 벌어진 직후 금융당국이 '개인정보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BC·하나SK카드의 개인정보 관리도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라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 박영선 의원
    박영선 의원 "목회자의 역할은 비정치적인 이슈의 정치적 악용 막는 것"
    '정치윤리와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제12회 에큐메니칼 신대원연합 공동수업 세번째 시간인 10일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전 원내대표인 박영선 의원이 초청됐다.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강의에서 박영선 의원은 세월호 참사에 관해 말하며 "5.19 대통령 담화를 계기로 해서 세월호 사건이 정치화되기 시작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에 공감하는 사람..
  • 여성
    "민족통일·세계복음화 위해 '차세대 여성지도자' 필요"
    '2014 한국여성지도자연합성회'가 10~12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 월드비전교회(CI Korea 신학연구원 빌딩)에서 진행돼, 한국교회 여성 지도자들이 뜨거운 열정과 은혜를 드러내고 있다. 10일 개최된 이번 연합성회에는 앤 지메네즈(Anne Gimenez) 목사와 사위인 존 블레챠드 목사가 주강사와 강사로 초청됐다...
  • 바하마서 소형 비행기 추락…9명 사망
    카리브해의 바하마 제도 중 북부 그랜드 바하마 섬에 착륙하려던 소형 비행기가 9일(현지시간) 추락해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바하마 정부가 10일 말했다. 바하마 수도 나소에서 이륙했던 비행기는 일요일인 9일 밤 프리포트에 내리려다 추락했다. ..
  • 석촌호수 인근 다가구주택 '30㎝' 침하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의 다가구주택 부근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발견됐다. 이번에 침하가 진행된 다가구주택은 석촌호수와 1㎞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5츨짜리 다가구 주택으로 50m가량 떨어진 곳에서는 지하철 9호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10일 송파구청과 주민 등에 따르면 이 다가구주택에서 침하 현상이 감지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