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 교육목회를 위한 지도자 세미나 및 대림절·성탄절 강습회가 개최됐다. 이날은 '건강한 교회, 소통하는 교육'(동일교회 김휘현 목사)이라는 주제강의를 시작으로 아동부 4D(Four Season Discipline) 제자학교 믿음의 용사 제자학교(기독교교육연구원 이지영 목사), 장석교회 교육목회 커리큘럼(장석교회 유상.. 
"종교개혁은 '소통의 혁명'…한국교회 신학적 소통 절실"
최근 진행된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가을학술대회가 '개혁된 교회에서 개혁하는 교회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를 비롯해 한국기독교윤리학회, 남서울대 성암기독사상연구소, 새세대교회윤리연구소에서 공동주최했다... 
SKT, 텔레콤 이탈리아와 LTE, IoT 협의
SK텔레콤은 12일 이탈리아 통신기업 텔레콤 이탈리아 그룹의 마르코 파투아노 CEO를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자사 을지소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최고수준의 LTE망 구축전략과 사물인터넷 분야 협력방안 등 양국 이동통신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깊은 협의를 가졌다. .. 
[포토뉴스] 떠나는 잠수사들
침몰된 세월호에 대한 수색이 종료된 가운데 잠수사들이 철수를 하기 위해 장비를 챙겨들고 11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 
[기독교소사] 1990년 한국기독교민족통일준비위 창립 外
◆ 1990년 - 한국기독교민족통일준비위원회 창립. - 우리농축산물먹기 국민운동본부, 기감·기장·예장 통합의 농촌목회자 단체와 공동으로 우루과이라운드 거부를 위한 범국민가두캠페인을 진행... 
[날씨] '수능 D-1' 전국 흐리고 비·눈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낮 최고 기온도 9~17도로 전날보다 낮아 다소 춥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북도와 강원 산간, 일부 남부 내륙과 제주도에는 비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또 충청 이남 서해안과 충청 남부 내륙, 제주도 산간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 
"한국교회 현실 무겁지만 하나님은 선교 멈추지 않아"
WEC국제선교회 국제선교동원 대표로 6년째 활동하고 있는 유병국 선교사는 "영국, 미국 등 선교하던 국가들이 기울어지고, 한국교회의 현실도 너무 무겁다"며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선교를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유병국 선교사는 11일 WEC 국제선교동원 사무실에서 가진 기독일보·선교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10년 뒤엔 한국 기독교인이 2백만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통계도 있다"며 "이런 현.. 
"한국교회, '사회정의' 실현에 적극 나서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자문위원장인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가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로잔 회의가 <로잔 언약>(Lauzanne Covenant)을 발표하여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에게 중요한 자극을 줬다"며 "(그중 하나가) 사회에 대한 기독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기윤실은 지난 5일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에서 발간하는 월간 '월드뷰' 10월호에 대표주간 칼럼으로 손봉호 교수.. 서울김장문화제 14일 개최...'김치나눔' 등 행사 다채
'2014 서울김장문화제'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김장문화제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삼성, 넥센 꺾고 한국시리즈 우승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이 넥센을 물리치고 시리즈 전적 4승 2 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11-1로 완승을 거뒀다... 수입물가, 8개월째 하락...국제유가 10.2%↓
국제유가 하락으로 수입물가가 8개월 연속 하락했다. 국내 소비자 물가에 일정한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가 8개월 연속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지만 국제 유가 하락폭이 컸다... 
'110억 횡령' 보해저축銀 오문철 前대표 징역형 추가 확정
저축은행 비리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오문철(61)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가 1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징역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보해저축은행의 영업정지를 막기 위해 자신이 대주주인 M사의 자금 110억원을 빼돌려 부실대출 처리 등에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기소된 오 전 대표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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