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꽃이 진뒤 봄이었음 알아'…추모인파, '바보 노무현' 기려
    23일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던 봉하마을에 노란 물결이 넘실댔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도식이 열린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찾아온 약 2만5000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바보 노무현'을 추도했다. 묘역으로 향하는 길엔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당신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등의 내용으로 빼곡히 걸린 플래카드가 추도객..
  • 이치로
    [MLB]이치로, 통산 2875안타…베이브 루스 넘어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42·마이애미 말린스)가 통산 안타 수에서 전설적인 타자 베이브 루스를 뛰어넘었다. 이치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루스가 통산 안타 수가 같았던 이치로는 안타 2개를 추가하면..
  • [23일 날씨] 중부 오전 가끔 구름많다가 점차 갬…남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 및 제주도 비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해안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제주도는 새벽에서 늦은 오후사이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 [23일 기독교 소사] 정주 오산학교 데모사건 外
    한국기독교출판협회, 미국 윌리엄케리대학교 고려연구소 요청에 따라 대한성서공회 등 국내 54개 기독교출판사들로 부터 수집한 2,517권의 도서를 북한에 기증. 북한의 평양 김일성 종합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가진 기증식에는 고려연구소 소장 조동진 박사와 김일성 종합대학교 최장룡 부총장과 기독교학교 강좌장 이찬구 박사 등 대학교 간부들이 참석함...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키즈 홈커밍데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유네스코키즈 프로그램 참가자와 학부모 등 약 2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네스코키즈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동대
    한동대, 국내 대학 최초로 자유학기제 시행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학생들이 재학 중 한 학기를 자유학기로 정하여 수업을 받는 대신 기업, 기관, 해외대학 등에서 자기주도적 활동을 수행하면 이를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자유학기제를 내년부터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