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프랑스 같은 '반테러 시위' 나이지리아도 필요하다"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가 현지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대규모 집회를 제안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나이지리아 가톨릭 교회의 이그나티우스 카이가마 대주교는 지난 11일 파리에서 열린 반테러 시위와 같은 행사가 나이지리아에서도 열려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 동성결혼 반대 기도
    美 사우스다코타, '동성결혼 금지는 위헌' 판결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 연방법원이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주 헌법상 결혼의 정의는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다코타 주 연방법원 카렌 슈라이어 판사는 결혼을 '한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해 놓은 주의 C수정법안(Amendment C)을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 유럽 운송업체 TNT
    TNT, 유럽 특송 서비스 강화 나선다
    유럽 특송 1위 기업 TNT가 유럽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에 신규 투자를 통해 유럽 특송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TNT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 새로운 국제 물류센터를 건설 중이며, TNT의 유럽 허브인 벨기에의 리에주 공항에서 독일 하노버와 이탈리아 베니스로 운항하는 신규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어니스트 길보른
    "그의 생애는 동양의 복음화 위해 계획하신 하나님의 부르심"
    박문수 박사는 길보른 가가 '한국성결교회에 끼친 영향'을 정리하며 "길보른 가의 선교활동은 한국성결교회에 소중한 사랑의 빚을 남겼다. 한국성결 교회에 빚을 안긴 길보른 가의 첫 번째 사람은 어니스트 A. 길보른(Ernest Albert Kilbourne)이다. 그는 1907년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창립할 당시부터 가장 빈번 하게 한국을 방문한 사람이었다. 또한 동양선교회의 한국사역을 직접 ..
  • 유만석 목사
    교회언론회 "이슬람은 이미 '평화의 종교' 한계 넘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지난 7일 발생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에 대한 논평을 통해 "지난 1월 7일 프랑스에서는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 사건이 발생하여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그런데 범인들은 범행 후에 '알라는 위대하다'고 했다 한다. 프랑스의 '똘레랑스'는 '지하드'에 의해 무너졌다"며 이번 테러에 놀라움과 경악을 표했다...
  • 수출
    남북한 對中교류 급증세
    최근 10년간 남북한의 대 중국 무역규모가 급증세를 보였다. 남한에게는 수출과 외자유치 등에서 중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는 것과 달리 북한에게는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가 심화됐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가 14일 공개한 '최근 10년간 남·북한의 대 중국 경제교류 추이 비교'보고서에서는 최근 10년간 남·북한 모두 중국 수출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1.12 의정부 아파트 화재 감식현장
    의정부 화재 위법사항 수사...화재원인 조사는 '답보'
    사망자 4명 등 128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의정부 아파트 화재 참사 5일째인 14일 경찰은 CCTV분석과 현장정밀감식 등을 통해 화재원인을 찾고 있으나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 14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12~13일 화재 당시 CCTV 영상 판독과 소방과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현장감식을 실시, 대봉아파트 1층 주차장 내 산악용 사륜 오토바이(대림 올코드 100cc)에서 ..
  • 제2롯데월드
    서울시 "제2롯데월드 주변도로 침하·균열 문제없어"
    서울시는 송파구 제2롯데월드 주변에서 발견된 도로 침하, 균열에 대해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6일 도로 일상점검 결과 발견한 도로침하와 균열에 대해 도로, 토질, 상하수도, 구조분야 등 총 4명의 전문가를 긴급 참여시켜 9일 원인조사를 실시했다. 문제가 발견된 곳은 송파대로 신천동 28, 석촌호수로 204, 삼학사로 136 등 총 3곳이었다...
  • 국제유가, 석유 공급과잉 우려 등에 하락...브렌트 46.59弗
    국제유가가 석유 공급 과잉 우려 지속과 미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했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2.37달러 하락한 배럴당 43.30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 유가는 2009년 3월16일(배럴당 42.07달러) 이후 최저 수준이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같은 날 거래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 미래목회포럼
    미래목회포럼, 교계 연합기구에 '연합심포지엄' 제안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윤재 목사)이 13일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넥스트제너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신년하례회를 열며, 2015년 사역 초점을 '연합·영성·미래'라는 3가지 '키워드'(key word)에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 1.12 청와대 춘추관,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靑, '포스트 김기춘 체제' 조직개편 관심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밝혀진 청와대 조직개편이 본격화됐다. 이와 함께 언급된 김기춘 비서실장의 교체 가능성과 관련해 인적개편 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는 13일 박 대통령이 선언한 특보단 신설에 들어갔다. 박 대통령은 지난 12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도 새롭게 조직개편을 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고 국민과 소통해 나갈 것..
  • 취업
    일자리 창출 9개월만에 하락...12월 고용률 59.4%
    고용률이 역대 최대인 65.3%로 떨어졌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고용률은 59.4%를 기록해 전월(60.8%)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했다. 고용률이 6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3월(59.4%) 이후 9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