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오는 19~23일까지 4박 5일 동안 충북 영동 구세군 백화산 수련원에서 겨울음악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이 캠프는 하루 10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연습을 통해 초보자도 1주일 만에 연주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상] 칼 바르트 '교회교의학 73개 명제' 세미나 (29)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에 의하여서만 알려진다. 우리는 그의 계시를 신앙 안에서 응답하려고 노력할 때 우리가 사용하게 되는 그 개념들과 세계관들의 고유한 관점과 능력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또한 동시에 우리는 그의 허락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 개념들을 사용해도 된다는 그의 명령에 복종하는 일이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시도가 성공하고 우리의 하나님 인식.. 
[기독교소사] 1946년 감리교재건위원회 연합연회 개최 外
◆ 1964년 = 한국기독교학교연맹 결성.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학교교육의 향상, 발전 및 교직자 자질 향상 상호친목 도모. 성서교과서 발행 및 교직자 수양회 교사강습회 등 활동. ◆ 1946년 = 감리교재건위원회 연합연회 개최...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에 선출
한국교회언론회 이사장인 동양대학교 최성해 총장이 지난 9일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제18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교회언론회가 13일 밝혔다.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전국 157개 사립대학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사립대학 교육의 건전하고 균형 잡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의체로, 이날 임시총회를 통해 최 총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월드비전, 롯데홈쇼핑과 '희망날개 롯데클럽' 발대식
지난 9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에서 롯데홈쇼핑과 '희망날개 롯데클럽' 발대식을 개최하고, 경기도 파주 홍원 연수원에서 '멘토와 나를 잇는 징검다리 캠프'를 1박 2일간 진행했다... 
[포토] 아이티 대지진 발생 5년 前과 後
지난 2010년 1월12일 규모 7.0의 강진이 덮치면서 30만 명 안팎이 숨지고 1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던 아이티에 국제사회 지원과 투자로 큰 변화가 일어났다. 2010년 지진이 일어난 약 한 달 후인 2월15일 수도 포르토 프랭스의 모습(위 사진)과 대지진 발생 5주년인 12일 포르토 프랭스의 도심 모습... 
이집트 대통령, 이슬람에 평화 위한 '혁명' 요청
이집트의 압델 파타 알시시 (Abdel Fattah al-Sisi) 대통령이 현지 이슬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년 연설에서 "평화를 위해 종교적 혁명을 이끌어 줄 것"을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같은 '반테러 시위' 나이지리아도 필요하다"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가 현지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 공격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대규모 집회를 제안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나이지리아 가톨릭 교회의 이그나티우스 카이가마 대주교는 지난 11일 파리에서 열린 반테러 시위와 같은 행사가 나이지리아에서도 열려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美 사우스다코타, '동성결혼 금지는 위헌' 판결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 연방법원이 동성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주 헌법상 결혼의 정의는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다코타 주 연방법원 카렌 슈라이어 판사는 결혼을 '한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해 놓은 주의 C수정법안(Amendment C)을 위헌이라고 판결 내렸다... 
TNT, 유럽 특송 서비스 강화 나선다
유럽 특송 1위 기업 TNT가 유럽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에 신규 투자를 통해 유럽 특송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TNT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 새로운 국제 물류센터를 건설 중이며, TNT의 유럽 허브인 벨기에의 리에주 공항에서 독일 하노버와 이탈리아 베니스로 운항하는 신규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그의 생애는 동양의 복음화 위해 계획하신 하나님의 부르심"
박문수 박사는 길보른 가가 '한국성결교회에 끼친 영향'을 정리하며 "길보른 가의 선교활동은 한국성결교회에 소중한 사랑의 빚을 남겼다. 한국성결 교회에 빚을 안긴 길보른 가의 첫 번째 사람은 어니스트 A. 길보른(Ernest Albert Kilbourne)이다. 그는 1907년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창립할 당시부터 가장 빈번 하게 한국을 방문한 사람이었다. 또한 동양선교회의 한국사역을 직접 .. 
교회언론회 "이슬람은 이미 '평화의 종교' 한계 넘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지난 7일 발생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사건에 대한 논평을 통해 "지난 1월 7일 프랑스에서는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 사건이 발생하여 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그런데 범인들은 범행 후에 '알라는 위대하다'고 했다 한다. 프랑스의 '똘레랑스'는 '지하드'에 의해 무너졌다"며 이번 테러에 놀라움과 경악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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