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기재위 조세소위원회 종교인 과세 간담회 참석한 박종언 목사
    종교인 과세 시행 '1년 유예'…종교단체 원천징수의무 '삭제'
    정부가 목사나 신부, 스님 등 종교인의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 시기를 1년 유예하기로 했다. 또 2016년부터 파생상품에 대해서도 10%의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세법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재부는 2015년 정기 국회가 열리면 ▲종교인 소득세 신설 ▲종교단체의 원천징수의무 삭제 ▲종교인 자진신고·납부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수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한국교회, 우리 사회 비추는 '등대의 사명' 감당해야"
    살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이 "성탄의 빛은 제멋대로 엉클어진 무신론의 세상, 욕심에 가득 찬 세상을 향하여 비친다"며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 샬롬나비는 24일 성탄절 메시지를 통해 성탄잘의 의미를 전하며 "한국교회는 자기 갱신과 낮춤과 섬김과 희생의 태도로써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대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살롬나비 성탄절 메시지 전문...
  • 2014 한국군선교의 밤
    MEAK, '2014 한국군선교의 밤' 진행
    2014년 한국군선교의 밤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 예능교회(조건회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는 올 한해 사역 결실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후원자와 군선교사역 헌신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열었다...
  • 수단 교회 박해
    수단 정부, 11월 중순부터 교회에 대한 단속 강화
    수단 정부가 최근 교회와 크리스천에 대한 박해를 강화하고 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지난 11월 중순부터 수단 정부의 박해가 증가하여, 지난 2일에는 수도 하르툼에 있는 바흐리 복음주의 교회가 무장 경찰들에 의해 파괴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경찰은 교회 재산을 포기하라고 강요하면서 교회 부지를 포위하고 교회 건물을 파괴했다. 또 이를 거부하는 40여 명의 성도를 폭행하고 체포했다...
  • 양병희
    [전문] 한교연 성명서 "종교인 과세 제고하라"
    종교인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1월1일부터 대통령령으로 시행한다고 발표되었다. 이는 과세 대상자인 전체 종교인들의 의견수렴 과정을 무시하고 종교인 스스로 자발적으로 납세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박탈하는 행위로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힌다...
  • 이라크
    '기쁘다 구주 오셨네'…온 교회마다 '성탄예배'
    성탄절인 25일 개신교와 천주교를 비롯한 온 교회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를 드리며 진정한 평화를 기도했다. 한국기독교협의회(NCCK)는 이날 성탄 메시지를 통해 이 땅에 진정한 화해가 이뤄지고, 모든 슬픔과 눈물이 마르게 돼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넘쳐 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성탄 메시지에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열어주..
  • 北 인터넷 불통은 온라인의 '불확실성' 사례
    북한의 인터넷이 지난 48시간 사이에 7차례나 불통 사태에 빠진 것은 정보화 시대라는 요즘 사이버 공격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많으며 온라인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미 캘리포니아주 에 본부를 둔 인캡슐라의 오퍼 게이어 연구원이 24일 밝혔다. 북한의 인터넷 불통 사태를 놓고 일부에서는 지난달 발생한 소니 픽처스 해킹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한 미국이 보복을 위..
  • 무함마드 헤가지
    무슬림 출신 이집트 기독교인, 항소심 '최종 판결' 28일
    부당한 이유로 감옥에 갇힌 이집트 크리스천에 대한 최종 판결이 오는 28일에 내려질 예정이다. 최근 오픈도어선교회는 이집트에서 신앙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온 무함마드 헤가지(Mohammaed Hegazy·31)가 항소심에 대한 최종 판결에서 혐의가 풀리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 26일 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최저 영하 12~2도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7도, 인천 영하 4도, 수원 영하 6도, 춘천 영하 12도, 강릉 영하 3도, 청주 영하 5도, 대전 영하 6도, 전주 영하 5도, 광주 영하 2도, 대구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제주 2도로..
  • 靑국가안보실, "사이버 공격 인한 원전 중단 가능성 없어"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성탄절인 25일 사이버안보회의를 소집한 가운데 사이버 공격에 의한 원전 위험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관진 안보실장 주재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정보원, 대검찰청,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10개 부처 차관(급)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사이버안보위기 평가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이날 회의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자료를 빼낸 '원전반대..
  • 12.25 인천 할머니 가방시신 사건 용의자 공개
    警, '가방 속 할머니 시신' 용의자 신상 공개
    경찰은 25일 '70대 할머니 가방 시신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전 모(71·여)씨 살해 용의자 정형근(55)씨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전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된 지 사흘 만으로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 지역을 벗어나자 경찰이 빠른 검거를 위해 서둘러 얼굴과 신원을 공개한 것.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정씨는 키 165~170㎝의 보통 체격으로 약간 저는 듯한 걸음걸이며, 고향은 지방이지만..
  • 신월성 원자력 2호기
    원전기밀 유출범, 퇴직자 이메일 도용해 악성코드 유포
    개인정보범죄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부장검사)은 25일 한국수력원자력 산하 원자력발전소들의 원전설계도면을 비롯한 내부자료 유출에 한수원 퇴직자들의 이메일이 도용된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합수단은 유출범이 이메일에 업무상 필요한 도면 등이 포함된 것처럼 제목을 작성하고, 한글 파일 유형의 첨부파일에 각종 악성코드가 심어진 것을 파악했다. 합수단이 파악한 악성코드는 모두 300여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