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총장 채수일)는 지난 1월 31일 서울캠퍼스 회의실에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신대 오창호 교수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박종현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목협, 13일 숭실대서 '평화통일과 한국교회의 역할' 모색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대표회장 김경원 목사)이 주최하는 제28차 열린대화마당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서울 동작구 상도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1층 김덕윤 예배실에서 개최된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펼쳐
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 www.sc.or.kr)은 연인이 함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모자뜨기 커플키트를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정준모 목사, 후임 결정 시까지 당회장 직무 계속 수행"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서대구노회와 성명교회(담임목사 정준모)가 3일 성명을 통해 정준모 목사(예장 합동 증경 총회장) 관련 최근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4일 예장 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에 광고된 이 성명은 '서대구노회 임원 및 노회원, 총대 일동' 및 '예장 합동 성명교회 당회원 및 성도 일동'이라는 공동 명의로 발표됐다... 
사랑의교회 '2015 칼넷 전국 순장 컨벤션'…성황리 마쳐
'2015 CAL-NET 전국 순장 컨벤션'이 전국 CAL-NET 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 진행됐다. 이번 컨벤션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신실한 제자훈련'이라는 주제로 주강사로는 오정현 목사·이어령 박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전 문화부장관)·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참여해 개회예배와 .. [새 아침의 기원]성령의 보습으로 갈아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숨을 쉬게 하시고, 하늘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기도 하옵기는 길가와 같이 굳어진 마음 돌밭과 같이 험해진 마음.. 
5월부터 국민연금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
오는 5월부터 모든 국민연금 가입자는 신용카드로 보험료를 낼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연금보험료 신용카드 납부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오는 4월 2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담은 국민연금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5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법원, 하나·외환銀 통합 중단 가처분 결정
법원이 하나·외환은행 통합 절차에 제동을 걸었다.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하나금융지주와 외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조영철)는 한국외환은행 노조가 합병절차를 중단하도록 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고 4일 밝혔다... 5일 전국 대체로 맑음...일부지역 눈·비
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과 전남서해안,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군인권센터, "1군사령관이 女군에 성희롱 피해 책임전가" 주장
군대 내 성폭력 사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에서 육군 1군사령관이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개됐다. 군인권센터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성미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내부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달 27일 성폭력 대책 마련을 위한 육군 주요지휘관회의에서 1군 사령관 장모 대장이 "여군들도 싫으면 명확하게 의사표시 하지 왜 안 하느냐"라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구세군 이야기] ⑥구세군의 정신
구세군의 정신은 예수그리스도의 정신에 근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갖고 이 땅에 오셔서 몸과 피를 주기까지 세상을 섬기고 희생하셨습니다. 한 마디로 구원을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각오하며 세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세군 정신의 본질을 "혈화(血火)정신"이라 한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의 불입니다. 따라서 구원을 위한 희생과 봉.. 
요르단 정부, 여성 테러범 등 2명 '보복성' 사형 집행
요르단 정부가 4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가 석방을 요구한 여성 테러범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45)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이는 IS의 요르단 조종사 처형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보여진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모함마드 알모마니 요르단 정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4시 알리샤위 등 사형수 2명에 대해 교수형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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