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성포식자와 변태가 여성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문열어줬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샬럿 시가 최근 트랜스젠더 조례를 통과시킨 것과 관련, "소아성애자와 변태, 성 포식자들이 여성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줬다"며 제니퍼 로버츠 샬럿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을 비판했다. 이 조례 통과로 트랜스젠더의 성정체성에 따라 남성, 여성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남성이 여성 화장실을 이용할 수..
  • 로버트 제프리스
    가톨릭 지도자 "가톨릭에 '사단의 음성'이라 했던 것 사과하라!"
    미국의 한 가톨릭 지도자가 "현재의 가톨릭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의 영감을 받은 이방 종교나 이단과 같은 것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주장했던 텍사스주 댈러스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First Baptist Church)의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
    미국 유명 청소년 선교 지도자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최근 칼럼 '청소년 사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4가지 징후(4 Warning Signs Your Youth Ministry May Be Headed for Trouble)'를 통해 교회 청소년 사역에 대한 조언을 제공했다. 스티어 목사는 10대 청소년 전문 선교단체인 데어투셰어미니스트리즈..
  • 로버트 제프리스
    “오직 예수” 그 배타성에 물어오는 자들에게 주는 답변 5가지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의 담임 목사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는 최근 새 책 "모든 길이 천국으로 인도하는 길이 아니다"(Not All Roads Lead to Heaven)을 출간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 하나님께 이르는 다른 길은 없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믿는 것과 다른 종교는 무슨 차이가..
  •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를 주최한 파이오니아21의 대표 김상철 목사. 그는 여러 편의 기독교 영화를 제작한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일본선교 다룬 '은둔',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대상
    제1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가 열린 가운데, 첫 대상 수상작으로 임세인 감독의 '은둔'(카쿠레)가 선정됐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임 감독의 '은둔'은 일본 기독교에 대한 단편영화였다. 영화에서는 먼저 현재 너무나도 어려운 일본 선교의 현실을 현지 선교사와 목회자들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고, 이후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됐는지 역사적인 배경에 대해 설명한다...
  • 연구실 기술혁신 미국
    이민자들, 미국 기술혁신 주도
    미국에서 기술 혁신(Innovation)하면 빌 게이츠와 마크 주커버그를 떠올린다. 그래서 대학을 중퇴한 젊은 사람들이 미국의 기술혁신을 가져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싱턴 DC에 소재한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주로 외국에서 출생한 이민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루시 고 판사
    한인여성 최초 美연방항소법원 판사 나오나?
    연방상원에서 승인되면 루시 고는 한인여성으로 최초의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된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연방법원의 2심 법원으로 한국의 고등법원에 해당된다. 미국에는 13곳의 연방항소법원이 있는데 이 가운데 제9 순회연방항소법원은 하와이, 캘리포니아, 알라스카, 몬타나, 네바다, 오레곤, 워싱턴, 괌 등을 관할한다...
  •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의 망상
    [조덕영 서평]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의 망상
    웨스트민스턴 신앙고백 제 1장은 성경에 관한 고백으로부터 시작된다. 거기에는 인간이 구원에 이르기 위해 왜 반드시 성경을 필요로 하는 가와 성경의 영감과 범위와 신적 권위 그리고 성경이 각 민족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할 필요성 등이 압축된 언어로 소개되어 있다. 또한 성경 해석의 정확무오한 법칙은 성경 자체(Scriptura sui ipsius interpres)라는 것과 모든 종교상의..
  • 유종근 전 전북지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 뒷쪽에 익산지역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보인다. ⓒ 익산할랄특별대책위원회
    유종근 전 전북도지사 "박 대통령 철회 전까지 '할랄정책' 관련 시간끌기는 계속될 것"
    익산시 할랄단지 조성계획은 지역민들의 반발도 거셌지만,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이슈'였다. 거센 반대여론에 밀려 당국은 수요가 없어 당장 추진하지는 않을 예정이라며 한 발 뺐지만, 틈이 보인다면 여전히 다시금 재개할 가능성은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정황 가운데, 前전북도지사였던 유종근 장로는 강력하게 反'할랄정책'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한 지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정..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종자연
    종자연, 일부 기독 의원들 '정교분리·종교중립 위반'이라며 공격
    끊임없이 기독교를 공격해 왔던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총선을 앞두고 이번에는 기독 의원들을 공격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종자연은 26일 "다가올 20대 총선 예비후보자 중 정교분리, 종교중립 위반으로 국민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는 낙천 대상 후보자의 명단과 위반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히고, 김을동(새누리당) 김진표(더민주당) 박성중(새누리당) 안상수..
  • 연세대 입학식
    [CD포토] 연세대 입학식 개최
    김용학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언제부터인가 우리 젊은이들은 what과 how의 문제에 함몰된 나머지 why라는 의미를 도외시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며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우선 왜 대학생이 되어야 하는지, 왜 연세동산에 서 있는지부터 그 의미를 찾는 노력을 해보기를 당부하고 싶다. 더 이상 자기소개서에 쓸 한 줄, 하나의 등급이 아닌, 자신의 인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