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21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마닐라 국제선교대회 2015’의 개회 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마닐라 외곽 타이타이 지역에 위치한 한알의 밀알교회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성회는 ‘이 땅을 회복하소서! 그곳에 부흥이 있게 하소서!’란 주제로 진행됐다... 
"헌신과 희생 통해 주님의 영광 회복하기를"
라이즈업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 주최 2015 라이즈업코리아 823 대회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여든 6만명의 청소년들은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웠고 열정의 예배를 드렸다... 
알래스카 연합훈련 하던 전투기 6대 긴급 복귀
지난 4일부터 알래스카에서 실시 중인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했던 우리 공군 전투기 6대가 23일 조기 복귀했다. 공군은 이날 "미국 알래스카에서 훈련 중인 공군 전투기 6대가 오늘 오후 3시30분께 국내로 조기 복귀 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귀한 전투기는 KF-16과 F-16PBU 각 3대씩으로 이 전투기들은 지난 4일부터 연합 훈련에 참가 중이었다. 당초 25일 복귀할 예정이었다.. 
남북고위급 접촉 오후 3시30분께 재개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황을 논의하는 남북 고위급 접촉이 23일 오후 3시30분께 판문점에서 재개됐다. 회담에는 전날 그대로 남측에선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에선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고위급 접촉에 참석했다... 
북한군, '잠수함 50여척 기지 이탈…포병 증강'
북한군의 잠수함 수십 척의 위치가 식별되지 않아 우리 군이 탐지전력을 증강해 추적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식별되지 않은 잠수함은 전체 전력 70여척의 70% 수준인 50여척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23일 "북한의 잠수함 기지 이탈률이 평소보다 10배에 달한다"면서 "잠수함 수십 척이 동·서해 기지를 이탈해 우리 탐지 장비에 식별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관리'....30~40대가 가장 안한다
우리나라 30~40대는 건강생활 실천 노력을 가장 게을리 하는 연령대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23일 발표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기반으로 한 우리나라 성인의 지난 7년간 주요 건강행태 변화'(강양화, 성경미, 최형윤, 이동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전거 사고 급증…5년간 연평균 288명 숨져
최근 5년간 자전거 교통사고로 해마다 평균 288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2014년 자전거 교통사고는 모두 6만8천371건으로 집계됐다... 
9월부터 4대중증질환 의심자 초음파검사도 건보 적용
9월부터는 4대 중증질환이 의심돼 초음파검사를 받는 경우 1회에 한해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다음달 부터는 4대 중증질환이 의심돼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에도 건강보험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다 다치면 '산재'
앞으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다가 다치면 산재보험금을 지급받게 될 전망이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사·공익대표로 이뤄진 산재보험 정책전문위원회가 21일 열려 출퇴근 재해의 산재보험 도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정연택 충남대 교수가 발표한 발제자료에 따르면.. 
남북 고위급 접촉 10시간…23일 오후 3시 재개
남북이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도발에 따른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고위급 접촉을 가졌지만 최종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정회, 23일 오후 3시부터 다시 만나기로 했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23일 "남북은 8월22일 오후 6시30분부터 23일 새벽 4시15분까지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 고위당국자 접촉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접촉에서 쌍방은 최근 조성된 사태의 해결 방.. 
남북 고위급 접촉, 예정보다 조금 늦게 시작
한반도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남북이 22일 오후 판문점에서 고위급 접촉을 시작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남북고위급접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남측에선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북측에선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김양건 노동당 비서가 이번 고위급 접촉에 참석했다... 
한국노총 노동자대회…"정부 노동개혁은 허구"
한국노총이 22일 대규모 노동자대회를 통해 임금피크제 도입 등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혁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1만2000여명(주최측 추산)의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정부는 청년실업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해 임금피크제를 강제 도입하려 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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