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광장 퀴어축제
    반으로 나뉜 서울광장…퀴어축제 VS 反동성애
    9일 오후 6시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이 반으로 나뉘었다. 둥그런 폴리스라인 안에서는 퀴어문화축제가 열렸고 잔디광장 밖에서는 기독교 단체들이 동성애 규탄 목소리를 높였다. 둘 사이는 경찰들이 가로막아 섰다...
  • 한국교회 대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한국교회 대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9일 서울시청 앞 대한문(덕수궁 정문)에서 바른 성문화를 위한 '한국교회 대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1부 행사로 올월드 경배와찬양단의 경배와 찬양행사가 진행됐다. 성도들이 동성애 반대 피켓을 들거나 ..
  • 동성애
    "반나체 '퀴어문화축제' 승인한 박원순 시장 규탄한다"
    동성애자 축제, '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9일과 28일 개막식과 퍼레이드를 강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탈동성애인권포럼 등 다수의 시민단체들은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퀴어문화축제 취소를 주장하며 이를 허가한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을 강력 규탄했다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대표)는 먼저 "박원순 시장은 반나체 음락의 축제를 허가하고 행정적 지원을 하고, 반..
  • Compassion Korea's North Korea Ministry Summit
    Compassion Korea Hosts North Korea Ministry Summit
    The summit focused on the theme, '3 Firsts (First Frontier, First Generation, First Action),' and has three main sessions, eight breakout sessions, and a finale session. The conference took into consideration the fear of..
  • 윤부근
    삼성-애플-구글, '스마트홈' 시장서 격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등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시장을 놓고 삼성전자, 애플, 구글이 격돌한다. 크레이그 페더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 서관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새로운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을 선보였다. 홈킷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집안의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 오픈도어 김성태 북한선교
    북한 가뭄 심각…식량난 가능성은 크지않아
    통일부도 주요 곡창지대인 황해남북도와 평안남북도의 경우 강수량이 평년 대비 각각 46.9%, 61.0% 수준으로 줄었으며, 첫 모내기가 있었던 지난달 10일 이후에도 가뭄이 이어지면서 뿌리 활착에 장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통일부의 분석에 따르면 이달 상순까지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 식량 생산이 5~10% 감소해 북한농민들이 대체작물인 옥수수 생산에 주력하게 된다. 다음달 ..
  • 해양스포츠
    패키지 '자유일정' 중 사고도 여행사 일부 책임
    여행사 패키지여행 상품에 포함된 '자유일정'을 보내던 중 일어난 사고에 대해 여행사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민사2부(부장판사 김대웅)는 A씨의 유족이 "여행자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 했다"며 여행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유족에게 약 2억89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여행사는 A씨에게 사고..
  • 안심전환대출
    4월 가계대출 10.1조원 증가 …사상 최대 증가폭
    4월 은행과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이 한달 새 10조원 넘게 증가했다. 이는 2003년 10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대치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4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따르면 4월말 가계대출 잔액은 765조2000억원으로 한달 만에 10조1000억원 증가했다. 가계대출이 급증한 것은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 김명혁 목사
    [오늘의 설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2)
    셋째로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복음 사역을 수행하느라 무거운 짐을 지고 수고하고 또 수고하면서 고난과 고통을 당하면서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신실한 제자들이 고난과 핍박을 당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그럴 때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