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관 평택박애병원서 감염 추정…첫 4차 감염
    국내 메르스 환자가 모두 12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첫 4차 감염 사례가 나왔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119번째 환자 A(35) 경찰관이 중간 조사 결과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서 52번 환자로부터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밤에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 내원했고, 52번 환자는 평택성모병원 입원후 자..
  • 메르스 확진자 4명 늘어 총 126명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4명이 추가돼 총 126명으로 늘었다. 추가된 환자 중 3명은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평택 경찰관 119번 환자는 여전히 감염 경로가 불확실하다. 다만 보건당국은 이 환자가 평택박애병원 응급실에서 52번(54·여) 환자로부터 감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119번 환자는 5월31일 밤 평택박애병원 ..
  • U-22 축구대표팀, 프랑스와 1-1 무승부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프랑스와의 원정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게뇽 장 라비유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중반 세바스찬 할레르에게 왼쪽 측면을 완벽하게 뚫리며 한 골을 먼저 내줬다. 그러나 후반 18분 교체 투입된 문창진(..
  • 이선규 목사
    [오늘의 설교] 영이요 생명이신 분
    예수님께서 공적 사역을 시작 하셔서 방 방 곡곡으로 다니시며 병자를 고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 하실 때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누가복음 12:1에 보니 "그 동안에 무리수만이 모여 서로 발붙일 만한 곳도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6월에 생각 한다
    우리는 주위에서 '선진 조국 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기왕이면 낙후된 나라의 국민보다는 선진국의 대열에 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어느 정치인의 책에서 '선진국에 진입 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갗추어 져야 한다고 피력 한 것을 읽고 동의를 보내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공포가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공포가 나라를 덮고 있습니다. 서로의 발길이 끊기고 과민 반응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내부의 갈등과 불신, 공포가 증폭되게 만드는 모든 것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옵소서. 우리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깊은 탄식과 절망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모르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생생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 땅 끝까지 창조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