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장기기증운동이 시작된 지 올해로 25주년이 되었다. 지난 1991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가 설립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본격적인 장기기증운동이 시작되었다. 본부는 올해 25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2일.. 
"對사회적인 신뢰 잃은 한국교회, '지역마을목회'가 대안 될 것"
비판받고 對사회적인 신뢰도를 잃어버린 한국교회, '지역마을목회'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한국일 교수(장신대 선교신학)는 1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예장통합 총회 '지역마을목회 컨퍼런스'에서 주제 강연을 통해 "그렇다"고 대답했다... 
세기총 제4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대표회장에 고시영 목사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가 1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열고, 고시영 목사(부활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고시영 목사는 소감을 통해 "한국과 세계는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가고 있는데, 한국교회만.. 
언더우드가 조선기독교대학 신과(神科)를 설립하면서 품었던 신앙 4가지
한국교회사학연구원(원장 유정우)이 10일 오후 "연세 신과: 연세대학교 기독교 정신의 거점과 연수 -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전반 60년사(1915~1975)를 중심으로"란 주제로 제212회 월례세미나를 가졌다. 발제는 류금주 박사(서울장신대 교수)가 했다... 
[한교연 논평] 정치권의 막말 파문, 남의 일만은 아니다
4.13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막말이 문제가 되고 있다. 청와대 정무특보를 지낸 여당의 국회의원이 지인과의 통화에서 당대표를 겨냥해 “죽여버려 이 XX, 다 죽여”라고 한 녹취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이 나라 국회의원의 품격과 언어수준이 이 정도라는 사실에.. 
"내 지역 국회의원이 누군지 알아보고, 시·도의원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라"
20대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세간에서 관심이듯, 성도들도 관심이 많은 듯하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정치 현장에서 일하는 기독활동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10일 첫날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실에서 일하고.. 
이세돌, 충격의 '2연패'…알파고의 기발한 기습에 허 찔려
인류대표로 나선 바둑 프로기사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에 또 한 번 패배를 맛봤다. 이세돌 9단은 1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 제2국에서 알파고에 211수 끝에 백 불계패(不計敗)했다. 이 9단은 전날 제1국에서도 186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4.13 총선 나설 여·야 대진표 윤각 드러나
여야가 다음달 13일 치뤄지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잇달아 확정하면서 본선 대진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단수 추천자 명단에 부산에서는 이진복(동래), 김도읍(북·강서을) 의원이 포함됐고, 1차 발표에 포함된 김정훈(남구갑), 서용교(남구을), 조경태(사하을) 의원을 포함하면 여당은 부산에서 5명의 본선 후보를 확정했다... 
[이선규 칼럼] 도둑맞은 마음?
요즘 아무래도 이상이 온 것 같다. 왜 그럴까? 성경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까? 성경 사전을 펴고 마음을 표현한 구절을 찾아보고 문헌을 찾아보기도 하였다. 저자들은 마음을 묘사하기 위해 형용사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악한 마음, 어두워진 마음, 부패한 마음, 허망한 마음, 사악한 마음 강 팍한 마음, 상실한 마음, 허망한 마음 등이다. 때로는 형용사들이 더욱 적극적.. 
北 '남측자산 청산' 선언 '으름장'
유엔 대북제재와 한미 연합군사훈련에 연일 반발하는 북한이 이번에는 남북 교류 사업을 모두 없던 일로 하겠다고 발표했다. 북한 내 우리 측 자산을 모두 청산하겠다고도 으름장을 논 것이다. 북한은 10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북한에 있는 남측 자산의 완전한 청산과 경제협력·교류사업 관련 모든 합의의 무효화를 선언했다... 
[CARD뉴스] 기도에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4가지
[카드뉴스] 1.'No'도 기도의 응답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진실로 우리에게 좋은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영광에도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태양의 후예, 고백을 부르는 '역대급 엔딩'…최고 시청률 27.4% 기록
‘태양의 후예’가 고백마저 궁금한 역대급 엔딩을 선사하며,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 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NEW)에서는 우르크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 유시진(송중기)이 강모연(송혜교)에게 깊어진 마음을 고백했다. “(키스한 일을)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라는 선택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