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학대 아동 폭력
    생후 2개월 밖에 안된 딸 죽게 둔 무정한 20대 부부
    태어난 지 두 달 된 딸을 학대해 다치게 한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끝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아버지 A(22) 씨와 어머니 B(22) 씨를 각각 폭행치사와 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미사일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북한이 10일 새벽 5시 20분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이어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황해북도 삭간몰 일대에서 원산 동북방 북한지역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전날 핵폭탄 소형화·경량화에 성공했다며 핵폭탄 모형을 공개한 데 이어서 이날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다...
  • [김진홍의 아침묵상] 먼저 가시는 하나님
    김진홍 목사 "혼자 스스로 후임자 결정한 것, 뼈져리게 후회"
    폭력사태까지 불러왔던 두레교회 사건과 관련, 최근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창립자)가 "스스로 후임자 결정한 것 뼈저린 후회"를 한다면서 "두레교회 후임자는 앞으로 합의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지난 6일 장신대에서는 약 500명 가량의 성도들이..
  • 1차제련실험_조업현장
    한신대 전통제철문화복원실험연구단, ‘제련복원 실험’ 실시
    전통제철문화복원실험연구단(이하 연구단)은 2014년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한국 전통 제철기술문화의 복원과 활용을 위한 재현 실험적 연구-고고학과 금속공학의 융합적 방법론을 기반으로’라는 주제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배진기 목사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 3월 24일 개강
    한국교회 성령운동을 주도하는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배진기목사)는 제49기 세계성령부흥사연수원을 개강을 앞두고 연수생을 모집한다. 또한 연수원을 개강하는 2016년 3월 24일 첫 강의는 창립 27주년..
  • [10일 날씨] 점차 맑아짐…경북 동해안 눈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점차 맑아지겠으나, 경북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아침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전라남북도서해안은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 김영한 박사
    "정부 주도의 할랄식품 우대 정책, 이슬람 종교편향 야기"
    對사회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행동하는 신학자들의 모임인 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정부 주도의 할랄 식품 우대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을 통해 "정부 주도의 할랄 식품 우대 정책은 이슬람 종교편향을 야기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