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 기독교 교육은 제도적인 것뿐만 아니라, 가정의 바쁘다는 관계로 인하여 교회에 일임되어진 상태이다. 이러한 풍토는 진정한 의미의 가정교육을 어렵게 만든다.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까지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이 있고, 사회에 나가 부딪치며 배워야 할 것이 있고, 또한 가정에서 꼭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 덕목들이 있다... 
[김병구 시론] 지나가는 제사장이 될 것인가 선한 사마리아 인이 될 것인가
예수를 믿고 또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 중에도 한번 믿기만 하면 현재 죄를 짓고 있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반드시 천국에 간다고 확신하는 비성경적 크리스천들이 있다. 루터가 주장한 이른바 '오직 믿음주의' 그리고 칼빈의 예정론과 성도견인론에 기초를 둔 한번구원 영원구원론을 믿는 사람들이다. 사도시대에도 이런 사이비 크리스천들이 있었고 지금도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릭 워렌 같은 목사, 그.. Congress Introduces Legislation to Allow Non-Profits to Make Political Endorsements
Members of the Congress introduced legislation on Wednesday that would change the Internal Revenue Service (IRS)'s tax code to allow non-profit entities to endorse or oppose political candidates without having their tax-..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십니다. 주님 앞에 저의 신실하고 충성스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일에 복종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기쁘게 하고 온전히 신실하게 하옵소서.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옵소서. 모든 일에서 우리의 구주되신 하나님의 교훈이 빛나게 하옵소서... [8일 날씨] 구름많음 / 충청이남 대체로 흐림 / 제주도, 울릉도, 독도 흐려져 비 또는 눈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제주도와 울릉도, 독도는 흐린 가운데 늦은오후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한신대 총장직무대행에 신학과 최성일 교수
공석이었던 기장 교단의 한신대 총장 자리에 직무대행으로 최성일 교수(신학과)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은 지난 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 교수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출했다고 전했다. 한신대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영국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최 교수는 지난 1995년 한신대 교수로 왔다... 
조성돈 교수 "죽음을 달고 산다는 것, 쉽지 않아"
자살예방센터Lifehope 본부장 조성돈 박사(실천신대 교수, 목회사회학연구소장)가 자신의 SNS를 통해 "죽음을 달고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자살예방 사역을 하면서 느끼는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울컥 울음이 터져 나올 때도 있다."고도 했지만, "나에게 은사 하나를 주셨는데 슬픔, 우울함을 저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혹 자살예방을 한다는 사람을 만나면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다".. 
[성경난제해설] '네피림'은 외계인? 그들은 누구인가!
'네피림'(Nephilim)은 성경의 난해한 구절 가운데서도 가장 난해한 구절 가운데 하나이다. 성경은 '네피림'에 대해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 태어난 자손(창 6:1-4)이요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다고 했다(창 6:4). 외계인 음모설과 같은 황당한 이야기까지 나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해석의 불명확함이 이 구절의 해석을 쉽지 않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렇다.. 
(가칭)세계기독교연합총회 창립 설명회 열려
한국교회 여러가지 문제들을 극복하고자 (가칭)세계기독교연합총회 창립 설명회가 지난 6일 낮 보라성교회(담임 송일현 목사)에서 열렸다. 송일현 목사는 취지설명을 통해 "성경이 말하는 총회, 주님 오시는 날을 예비하는 총회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히고,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운동을 해서 선한 정치를 하며, 교회를 보호하고.. 
소강석 목사, 美국가조찬기도회서 ‘흑인’ 목사 설교에 깜짝 놀라
지난 2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힐튼호텔서 열린 제65회 미국 국가조찬기도회를 참석하고 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연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시의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주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후 간단한 소고와 함께 당일 설교 메시지를 나누고자 한다”며 한 흑인 목사의 설교 동영상과 사진 3장을 올렸다... 
[평화칼럼] 일치된 교회의 힘으로 평화적 통일의 기틀을 마련합시다
2017년은 통일을 염원하는 우리나라에게 여러 가지 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해가 될 것이다. 우선은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알 수 없지만 대선이 치러지게 되기 때문이다. 북한에 대한 정부의 태도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달라져왔기에 대선 결과는 우리나라 통일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한반도 사드 배치 문제.. 
NCCK, 극우 기독교인들 향한 비판의 선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는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며 극우적 행태로 시위하는 일부 교인들과 목사들에게 자중할 것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선언문을 통해 촛불 민심에 반하여 박근혜대통령 탄핵반대와 계엄령 선포 등을 주장하는 극우적 시위에 일부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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