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반카 쿠시너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트럼프 진영이 준비했던 '반동성애 행정명령' 딸·사위에게 막혔다
    당초 발효가 유력했던 LGBTQ를 대상으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이른바 '반(反)동성애 행정명령'에 대해 '맏딸' 이방카와 '사위' 자레드 쿠시너가 강력히 반대하며 제동을 건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폴리티코,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전형적인 뉴요커로 LGBTQ에 대 반감이 없는 두 사람이 막후에서 개입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LGBTQ 보호 성명'이..
  • 미국 하원 의회 / KBS
    美의회, 대북 압박 'ICBM' 규탄 결의안 발의
    미국 의회가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초당적인 북한 규탄 결의안을 발의했다. 또 미 의회 청문회에선 '북한 핵이 미국 안보에 근본적 위협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백악관도 '북핵이 가장 현저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미국 하원이 7일(현지시간) 여야 공동으로 발의한 대북 결의안엔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사드 배치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 대담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오른쪽)와 사회자 강영안 서강대 명예교수(왼쪽).
    한국 철학의 大父, "교회가 그리스도를 상실했다" 일갈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며 "지성적 신앙과 일상의 성화"란 주제로 '평신도 포럼'을 시작했다. 8일 저녁 7시 30분 본당에서 열린 첫 대담자는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로, 김 교수는 97세의 고령다운 깊은 신앙적 통찰과 간증을 청중들에게 전달했다. 김형석 교수는 먼저 한국교회가 代사회적인 신뢰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인터뷰
    트럼프 "이슬람 테러는 현실!"…법원의 신속한 판결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테러의 긴박성을 강조하며 법원의 빠른 결정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급진적인 이슬람 테러리즘의 위협은 진정 현실이다”면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봐라. 법원은 빨리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설교
    이찬수 목사 "무조건 잘 되는 게 축복? 고난으로 변장한 '축복' 기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초청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당신의 믿음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지난 3~5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집회는 매 시간마다 갈급한 성도들로 본당을 가득 채우는 것도 모자라 보조의자까지 펴야했다. 예배 전 보조의자까지 가득차 본당 안에 들어가기 힘들어지자 한 참석자는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유투브를 통해 들어왔는데 직접 ..
  •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이혼 이후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해야 할 3가지
    지난 2일,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이혼 이후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노력해야 할 3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을 통해 두 명의 10대를 자녀로 둔 한 아버지가 이혼 후 자녀와 관계 개선을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물었다...
  • IS
    IS 포로 살해 명령 불복종한 두 명의 아이들 손 잘려
    지난 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IS의 명령에 불복종할 경우 심각한 벌을 받는다는 것을 소년병들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 두 명의 소년병들이 두 명의 민간 포로를 사형시키라는 상관의 명을 거부해 손이 잘리는 형벌을 받았다. 이라크 뉴스 “IS 테러 단체가 그들의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두 명의 시민을 죽이라는 명령을 거부한 두 명의 아이들의 손을 잘랐다”고 밝혔다...
  • 파키스탄
    12살 파키스탄 기독교 소녀 강간 살해…그러나 경찰은 자살?
    지난 1일, 영국 파키스탄 기독교 협회(BPFA)는 최근 Chenab 운하 상부에서 익사채로 발견한 타니아라는 소녀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진범을 찾아줄 것을 온라인으로 청원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는 보도했다. 타니아는 지난달 23일 그녀의 오빠가 그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었다. 그날 아침 그는 지역 경찰서에서 그의 누이가 Chenab 운하 상부에서 익사채로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 민병희 강원도교육감
    "강원도 교육청의 인권유린 막아야"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기독교 신앙인 교사들(이하 기독교 교사)에 대한 감사권을 남용해 인권을 탄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편향된 인권의식이 불러올 위험한 결과들에 대해 예견해 온 시민단체가 이번 사태에 대한 분석과 함께 향후 초래될 일에 대해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 8일 낮 라움아트센터에서 '한국통일선교연합'(KUM)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KUM을 섬기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복음 밖에 통일의 방법이 없다"
    한국통일선교연합(KUM)이 8일 낮 라움아트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KUM의 비전을 선포했다. 이사장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연동교회)는 예배 설교를 통해 "종교개혁500주년의 귀한 해,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고 한국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말하고, "이것이 하나님 주신 시간의 의미"라 했다. 또 "세계화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이 다양성 안에..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구제역
    黃권한대행 “구제역 초동방역 조치 철저히 이행” 지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다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구제역과 관련해 8일 “전국 소 사육농가 백신 일제 접종, 가축 반출금지 등 초동방역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 더 이상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합동 구제역·AI 일일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구제역은 한번 확산되면 피해규모가 커 AI에 이어 구제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