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소녀상
    일본NCC, 위안부 관련 '화해치유재단' 출범 반대 담화문 발표
    2015년 10월 14일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안내를 받아 저도 야하기 신이치(矢萩 新一) 부의장과 함께 집회에 참가하여 발언할 기회를 가졌는데, 거기 모인 사람들의 진솔한 외침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러나 바로 눈앞에 있는 일본 대사관의 문은 굳게 닫힌 상태로 전혀 대응하려 하지 않았다. 그것은 이 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태도,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여한 한국교회 지도자들. 왼쪽부터 예장대신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채영남 목사,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기성 총회장 여성삼 목사.
    '한국교회 연합' 위해 힘모아 기틀 잡는 교단장들
    31일 낮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등이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 서명을 한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7인의 한국교회연합 추진위원회를 조직한다..
  • 한국구세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6 사랑의 도서 기증 사업’
    구세군, 사랑의 도서 나눔 위한 '도서 기부' 요청
    한국구세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하는 ‘2016 사랑의 도서 기증 사업’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출판사들에 도서 나눔의 온정을 요청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은 국내 출판사에 쌓여 있는 반품도서, 구정가도서 등 “읽을 수 는 있으나 판매가 어려운 도서”에 대하여 기부 체계를 마련하여 출판사에는 세제 혜택을 부여하고, 기부된 도서는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도서관 등에 지원하..
  • 구겨진 종이 이미지
    실패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 5가지
    실패란 우리 자신을 창피하고 불편하며 주눅 들게 만든다. 어떤 사람은 실패란 영혼을 파괴하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꼭 이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성공을 원한다면 종종 실패를 경험할 필요가 있다...
  • 마이클 브라운 박사
    ‘과학적 증거' 없어진 동성애…옹호자들, 이제 '인신공격' 할 것
    기독교 변증가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26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LGBT(남녀 동성애자·양성애자·성전환자)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최근 보고서에 대해 동성애자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동성애 옹호자들은 과학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인신공격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칼럼의 내용이다...
  • 피아노 반주
    풍성한 반주로 은혜로운 구역·가정예배를…스마트폰 앱 '우리들 찬양반주기' 출시
    컴퓨터를 접목한 음악교육으로 지난 15년 간 음악교육의 선두 주자로 입지를 다진 음악교육 전문회사 피아노하우스(대표 양혜경)가 무반주로 썰렁한 구역예배를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하는 ‘우리들 찬양 반주기’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하고 보급에 나섰다. 회사 측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항상 생각건대 우리에게 주신 기술력, 이 달란트를 어떻게 ..
  • 20일 낮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는 바른군인권연구소 등 170개 단체 주최로 '군형법 제92조의 5' 합헌 판결을 위한 합동 기자회견이 열렸다.
    "군형법 합헌, 대한민국 윤리관과 성도덕 지켜냈다"
    군대 내 동성애 확산 우려로 강력한 시민운동과 여론이 일어났던 '군형법 92조 6' 관련 헌법재판소 판결이 '합헌'으로 결정된 가운데, 29일 낮 국회도서관 회의실에서는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하 바성연)과..
  • 광진구기독교연합회임역원긴급모임
    광진구, 동성애 옹호·조장 인권조례 입법예고 논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서울특별시 광진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이하 조례)를 입법예고하면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애 조항(성적지향, 가족형태)과 이단 종교활동을 인정하게 만드는 내용이 포함되어 시민단체와 종교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광진구는 지난 8월 11일 광진구 관보를 통해서 "조례를 제정함에 있어 구민에게 그 입법 취지와 내용을 미리 알려 의견을 구하고자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