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6 리우 장애인 올림픽을 앞두고,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CSCK·총재 강영선 목사)가 '2016 리우 장애인올림픽 선전기원예배 및 장애인 선수단 스포츠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월드비전, 아동들에게 '추석특식 선물세트 보내기' 캠페인 펼쳐
9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추석에도 편의점을 찾아야 하는 결식위험이 있는 아동들에게 명절의 풍성함을 전할 수 있도록 과일, 곶감, 한과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만들어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기고] 추석에 고향교회 찾아가는 문화 만들자
오늘날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꼽으라고 할 때 어김없이 제시되는 것이 '양극화'의 문제이다. 양극화문제는 단순히 부의 양극화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그 병폐가 확산되고 있다... 
청년수당 어떻게 생각하는가?”주제 찬반 정책 토론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청년국회(Korean Youth National Assembly) 제1회 대표자 정책토론회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원장 장헌일 박사)과 공동 주최로 31일 각 분야 청년상임위원장들이 국회 제9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뮤지컬 요한계시록Ⅰ’ 두 번째 앵콜 공연 !
작년 11월, ‘문화행동 아트리’의 마지막 111 문화전도 프로젝트로 공연되었던 ‘뮤지컬 요한계시록Ⅰ’이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앵콜 무대에 오른다... 
[선교도서] 피를 나눈 형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특별히 택한 백성이라고 믿고 이스라엘을 동경하고 심지어 정치적으로도 지지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소수를 제외하고 이스라엘을 버렸고 이방인들이 믿음으로 의로워졌다... 
정선희,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정선희는 녹화 초반 거침없이 말하는 ‘꽃다방’ 패널들의 입담에 당황해 “여기는 다른 기독교 관련 방송이랑 다르다.”, “욕망을 숨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MC 김현욱은 정선희에게 “꽃다방은 예능과 신앙이 결합된 유니크.. 
울산에 전국 최초 ‘나눔천사 구(區)’ 탄생…구민 3% 기부참여
인구의 3%에 달하는 사람들이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천사 구(區)’가 탄생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1일 울산 남구에서 지난 2월부터 8월말까지 전체인구 35만여 명의 3%에 해당하는 11,304.. 
하이패밀리, 2016년 2학기 가정사역최고위과정 MBA 개강세미나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최고위과정(원장 김향숙)은 “가정사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종교개혁 500주년과 21세기 가정사역”를 주제로 개강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한국교회 가정사역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내년 25주년과 종교개혁.. 
CTS,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루터의 길을 걷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단순히 역사 속의 사건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않고, 현재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더 나아가 예배의 회복을.. 
[이동규 칼럼]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기독교 교육
한국에 있는 교회나 한인이민교회나 교단과는 상관없이 동일하게 기독교 교육은 교회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의 기독교 교육이란 기독교 학교들과 대학들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교육을 행하는 것과 각 교단 신학교들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을 배출하고자 신학교육을 행하고 있으며,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을 기독교적 신앙의 양육과 그 전통을 전수하는 신앙 교육을 행하고 있다. 그뿐 아니.. 
[아침을 여는 기도] 오래 참고 온유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지만 노아의 때와 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이 너무나 썩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