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공적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속히 오길 기도해달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논평했다. 그들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 정치권은 북미정상회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초당적으로 지지해주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국민통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또 그들은 “한국교회와 전 세계 700만 한인 디아시포라 교회는 성공적 북미정상회담과 곧 있을..
  • 성락교회 교개협, 건물 명도소송 승소
    재판부는 “원로감독은 피고들에 대한 인사발령조치를 할 당시 교회의 대표자가 아니었으며, 인사발령조치가 권한 있는 자에 의해 유효하게 이뤄졌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다”며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곁에 있는 나사로에게
    진리를 진리로 보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영적인 안목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전해주신 진리의 말씀을 겸손하게 듣고 믿으며 그 말씀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자신의 유한함과 부족함을 항상 돌아보게 하옵소서. 이웃의 고통과 필요와 처지를 보게 하소서.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 [27일 날씨] 구름많음 / 전라도,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 흐리고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전라도, 경북남부, 경남, 제주도는 오전에 비가 오다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는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48회 정기총회
    2018년도 군세례자 수 전년도에 비해 11,322명 줄어
    한국군선교연합회 총회가 26일 오전 11시부터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한해 군선교의 결실을 보고하는 자리로, 군선교연합회 측은 “2018년 세례 교인수는 131,764명으로 전년도 143,086명에서 11,322명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61,128명의 명단을 접수했고, 그 중 13,929명과 연결됐다”고 전했다...
  • 성결교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기자회견
    "조선의 자생교단인 성결교회, 3.1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연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10시부터 신촌성결교회에서 ‘일제의 식민통치와 한국성결교회’라는 출판 기념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총회장 윤성원 목사, 책을 저술한 8명 저자를 대표해 박명수 서울 신학대 교수, 부총회장 류정호 목사, 홍재오 장로가 참여했다. 먼저 윤성원 총회장은 “성..
  • 서울대 트루스 포럼 조영엽 박사
    "민중과 적이라는 이분법적 계급의식, 차별없는 선물인 구원의 은혜 부정해"
    트루스 포럼은 26일 오전10시 오후 5시까지 서울대 기숙사 900동에서 기독교 보수주의란 제목으로 트루스 아카데미 진행했다. 트루스 포럼은 전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조영엽 박사를 초청해, ‘민중신학, 해방신학에 대해 검토’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조영엽 박사는 전 총회신학교(합동보수) 대학원장 겸 한기총 신학특별위원을 지냈으며, 80년대 WCC, 민중 신학에 대한 저서들을 저술했..
  • IVF
    "교리 아닌, 성경 속 숨겨진 풍부한 맥락을 찾아라"
    제 8회 청년사역혁신포럼 “한국교회의 통전성 회복”이란 주제로 청년신학아카데미 주최 아래 25일 서향교회에서 열렸다. 특히 이강일 목사(IVF한국복음주의운동연구소)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 청교도 신학에 대한 평가와 제언-신학의 통전성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발제를 전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의 특징을 서술하며, “먼저 국가 권력에 예속되지 않기 위해, 정교분리 원칙을 강하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