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그렉 로리 목사의 기고글인 ‘취소되는 문화 속에서도 두 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The God of second chances amid cancel culture)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로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 단체인 하베스트(https://harvest.org) 설립자이자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영화 감독으.. 
성경은 왜 술 취함을 경고하고 금하는가?(2)
“술 취하지 말고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에 이어, 성령 충만을 받는 구체적인 방법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감성, 그리고 성경 속 예시들을 강해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성령 충만은 단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모함과 순종을 통해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아래 성구들은 성령 충만을 위한 구체적인 비결과 방편을 제시합니다... 
계몽주의와 현대 문화, 과학주의 세계관을 넘어서
‘현대 사회는 왜 이토록 희망을 잃었는가?’라는 물음은 이제 막연한 철학적 질문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존적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고통이 되었다. 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현대인은 여전히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한 채 허무함과 무력감 속에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이러한 시대에 무엇을 말할 수 있으며, 교회는 어떤 길을 제시할 수 있을까? 이러한 절박한 질문에 응답하려는.. 
홍해를 건너고 광야를 통과하는 방법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광야를 경험한다. 고통과 절망, 막막함과 외로움이 덮쳐오는 그 자리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되는가. 새로 출간된 신간 <광야훈련학교>는 그러한 ‘광야의 시간’을 단지 힘든 시기가 아닌, 하나님의 깊은 교육이 이루어지는 ‘영적 훈련소’로 바라볼 것을 제안하는 책이다. 저자 지현호 목사(올리브 선교회 대표)는 자신이 겪은 치열한 광야의 경험과 성경적 통찰, 그리고 실천적..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궁극적으로, 성경의 구원 이야기는 넓은 관점과 좁은 관점의 사명 모두를 요구한다. 하지만 종말론적 주름은 좁은 관점의 사명이 특별히 주목을 받을 만하다는 점을 암시한다. 지역교회와 그 직원들이 이행하는 좁은 관점의 사명을 경시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곧 모든 인간이 그 엘리베이터에 타야 한다는 사실, 즉 구원받고 성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경시하거나 그 중요성을 축소하는 것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의 때, 정치 연예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지오앤디교회(담임 정병규 목사)에서 열린 부흥회에서 임진혁 목사(한국 마가의다락방교회)는 “지금은 마지막 시대, 더는 미룰 수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성도들에게 깊은 영적 각성을 주문했다. 임 목사는 시대의 타락과 교회의 영적 무기력을 말하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1670년 이전 희귀 옛족보 원본 20점 국내 최초 공개
한국 족보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공식적인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성평등가족부,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명칭 변경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우리 사회의 법적·도덕적 기초를 뒤흔드는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대통령실에 ‘성평등 비서관’ 직제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정부가 젠더 이데올로기 중심의 성정책을 전면 수용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퀴어신학이 말하는 안드로진 하나님(자웅동체)
퀴어신학에서 퀴어는 ‘괴상하다’라는 뜻이다. 퀴어 신학의 시작은 1969년 6월에 일어난 스톤월 사건에서 나왔다. 미국 뉴욕의 한 술집에서 동생애자들이 단속 나온 경찰들에게 4일간 저항한 사건이다. 해당 사건 이후 동성애자들이 조직적, 지속적으로 시위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신학에 동성애 사상을 끼워 넣은 퀴어신학이 이때 등장했다... 
청문회 마친 이진숙 후보자, 해명에도 남은 의혹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마쳤지만, 논문 표절과 자녀 조기 유학 특혜 논란 등 각종 의혹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정치권과 교육계를 중심으로 나오고 있다. 청문회 이후에도 그의 도덕성과 전문성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파키스탄에서 성폭행 당한 기독교인 여성 “경찰이 정의를 가로막고 있다”
파키스탄 펀자브 주 낭카나사힙 지역 상글라 힐에 위치한 차크 42번 마을에서, 세 명의 무슬림 남성에게 집 안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가톨릭 여성 쉬자 인티크합(20)은 경찰이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으려 했고 오히려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고 밝혔다. 피해 여성 쉬자 인티크합은 지난 6월 11일 밤 9시경, 세 살배기 딸이 보는 앞에서 무함마드 모신,.. 
한동대, AI 기반 전시장 폐기물 관리 솔루션으로 해커톤 최우수상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전시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제안해 주목받았다. 한동대 전산 및 경영경제 복수전공 최혁진 학생과 AI컴퓨터공학심화 전공 조준희 학생은 최근 포항시가 주최한 ‘제1회 2025 전시산업 디지털 융합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해커톤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MICE(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