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기 바로크 시대 스페인 화가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의 성모 마리아 그림이 엉터리로 복원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모 마리아 명화를 소장한 발렌시아 지역 수집가는 그림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가구 복원가에게 1,200유로(약 164만원)를 지불하고 복원을 의뢰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소명은 소원 목록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바라는 소원 50가지를 들어주는 그런 일에는 관심 없으시다. 나는 하나님이 우리의 꿈들을 다 해체해 버린 후에 비로소 다시 창조하신다고 확신한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 안에 꿈을 탄생시킨 다음, 우리가 그 갈망을 따라 움직이게 하신다. 그렇게 우리의 꿈을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비극도 맞닥뜨리게 되고, 상실과 가슴 아픈 일을 겪어 보아야만.. 
한신대 한중문화산업대학, 코로나19 극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한중문화산업대학(대학장 류기수)은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회의실(1318호)에서 ‘코로나19 극복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2020학년도 수업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된 가운데, 이번 시상식도 한신대에서 온라인 수업에 사용하는 ‘구글 미트(Google Meet)’로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삼봉감리교회 6.25전쟁 70주년 참전용사 위로예배 드려
삼봉감리교회(김성선 목사)가 21일 6.25전쟁 70주년 참전용사 위로예배를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김성선 목사는 ‘하나님은 평강을 주십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켰던 참전용사가 계셨기 때문에 오늘날 자유로운 대한민국이 존재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며 “잊혔던 그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면서 늦었지만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가지고 작년 말부..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 ‘사회변화 챌린지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이하 SK SUNNY)가 사회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대학생 대상으로 '사회변화 챌린지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새롭게 진행하는 이번 사회변화 챌린지 프로젝트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참여하며 참가자들의 심도 있는 토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 회의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활동을 진행한다... 경기도, 장애위험 영유아 위한 지원방안 추진
경기도가 발달지연 등 장애위험 영유아 지원을 위해 올해 매뉴얼을 제작 보급하고, 장애위험 영유아를 선별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를 배치한다. 경기도는 최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서 진행한 '장애위험 영유아 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런 내용을 담은 지원방안을 올해 말까지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인 식사지원·영양관리 시범 사업 시행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을 통해 노인 맞춤형 식사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이하 식사·영양관리 시범사업)를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지방자치단체·민간 식사지원서비스는 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지원해 왔지만, 식사·영양관리 시범사업은 저소득층을 포함한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의 만 65세 이상 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준중위소득은 2인 가구기준 월 .. 
감사 없이는 축복도 없다
필자는 다음 세대에 관심이 많다.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를 열어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쳐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자 하는 것도 우리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앞에 경건한 세대로 자라기를 바라서다. 그런데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말하는 상대주의적 도덕 관념과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덕 기준에 관해 설명할 때면 참 곤란한 지경에 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코로나 이후, 사람 대신 객석 채운 ‘초록빛 물결’
코로나19 봉쇄 조치 완화 이후 다시 문을 연 스페인의 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첫 공연의 관객석을 사람 대신 초록빛 식물로 가득 채워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CNN에 따르면, 봉쇄 완화 이후 22일 재개장한 스페인 리세우 대극장에서는 사람 대신 식물 관객들을 대상으로 첫 공연이 펼쳐졌다... 
[간증] ‘목사’ 표인봉 “다 얻어도 하나님 잃으면 다 잃은 것”
표인봉은 1987년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틴틴파이브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사랑받았고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표간호사’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1994년 5인조 남성 그룹 틴틴파이브를 결성해 5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며 인생의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그해엔 하루에 녹화가 열 개 이상으로 바빴다고 한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송스토리 영상으로 새 앨범 소개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이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날 발매된 CYP(Champion Young People) 앨범과 수록곡들을 소개하는 송스토리 영상을 게시했다.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 리더인 염민규 간사는 “‘챔피언 영 피플’ 앨범이 발매됐다. 이 앨범에는 두 곡이 담겨져 있다. 첫 번째 곡은 ‘아름다우신 영광’이고, 두 번째.. 
“한때 의료 선교사 꿈꿨지만 성악가 된 이유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신선한 충격이 있었다. 최근 추세의 화려한 구성이 아닌 클래식한 피아노와 현악기, 그리고 청아한 목소리만으로 깊은 울림을 준다. 클래식은 지루하고 선호하는 연령대가 높은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깨주는 음반으로 수려한 멜로디와 깊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18일 첫 정규앨범 ‘The Presesnt’를 발매한 한샘이(Sammy Han) 찬양사역자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