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니제일교회
    다우니제일교회 미주장신대에 후원금 1만 달러 전달
    다우니제일교회 담임 안성복 목사는 지난 28일, 교회가 소속된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 신학교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를 방문해 신학교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교계와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행해진 후원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성복 목사는 "이전에 비해 교회도 재정적으로 어렵지만 보다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학 교육 기관..
  • 뉴욕 시내
    뉴욕, 15일 이후 ‘락 다운’ 연장 여부 결정… 한인교회들에도 영향
    현재 펜실바니아주 등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일부 주에서 락 다운(Lock Down, 제재)의 해제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미 동부 지역에서 한인교회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뉴욕주의 경우 5월 15일(이하 현지시간)까지 현재의 자가 폐쇄 상태를 유지하되 이후 상황에 따라 연장할 가능성도 있어 한인교회들 또한 현재의 온라인 예배를 당분간 계속 드릴 것으로 보인다...
  • 리차드 랜드 박사
    한해 낙태 사망자 4천만… “그럼에도 코로나보다 둔감”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미국 서던복음주의신학교 총장이자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고문인 리차드 랜드 박사가 전 세계 낙태로 인해 한 해에 4천만 명의 아기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집단 도덕적 양심이 둔감해진 현실을 지적했다...
  • 예수전도단 김정론간사
    “캠퍼스 선교, 주님 나라 이뤄가는 부르심의 자리”
    중요한 건 내 삶을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드리고 선교사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훈련들을 계속해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사실 직장에서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나라와 어떤 연결점이 있을까를 고민하는 게 쉽지 않은데, 간사로서 살면 어떻게 내 삶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끊임없이 할 기회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좋은 훈련의 시간이 되기도 하고 준비되는 ..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은 날 지켜주시니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사망의 세력을 이기며 담대함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십자가 형틀에서 죽은 예수님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힘이 죄악을 이깁니다. 저는 더 이상 이 땅에서 두려움 속에 살지 않겠습니다. 죽음을 넘어 생명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죄 값을 치르시고 죄 때문에 끊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셨습니다..
  • 류영모
    류영모 목사, 예장 통합 차기 총회 부총회장 단독 입후보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가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에 단독으로 추대됐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일산명성교회(문성욱 목사 시무)에서 개최된 제74회 서울서북노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448명 중 278명, 장로 225명 중 145명 총 423명이 출석했다...
  • 이예진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싱글앨범
    [추천 새앨범] 이예진, 이승철 밴드 드러머와 신곡 발표
    2013년에 데뷔한 이예진이 2018년 이후 2년 만에 3월 ‘거기 계시네’에 이어 4월 ‘내 주는 강한 성이요’로 돌아왔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는 블랙 가스펠 장르이다. 시편 46편 1~3절 말씀을 기초로 전 한국컨티넨탈 대표 최윤석 목사가 작사했다. 미국 교회 건반 연주자였던 박상현이 편곡하고, 이승철 밴드 드러머인 이상훈이 드럼을 연주했다. 국내에 실력파 베이시스트로 알려져있..
  • 고려신학대학원
    고려신학대학원, 74회 졸업식 최근 열려
    고려신학대학원 제 74회 졸업식이 최근 천안시 소재 고려신학대학원 강당에서 열렸다. 고려신학대학원은 강당에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자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졸업생 151명과 총회 관계자들만 참석했다. 고신KNC뉴스에 따르면 이날 신수인 목사는 ‘정체성과 분명한 목표’(행 26:14~23절)라는 설교를 전하며 “교회와 사람은 많은데 고난의 길을 가는 자는 많지 않아 ..